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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팁

[결혼TIP] 상견례 준비하기 Tip

안녕하세요.
팜웨딩입니다.


 


당당하게 그나 혹은 그녀의 프러포즈를 받아낸 후 이제 결혼식은 당연한 수순이라 여기며 마냥 손을 놓고 있다가는 예상치 않게 초래된 위험한 결과에 당황할지도 모르는데요.
실제로 결혼에 이르기도 전 무수한 다툼과 갈등으로 예식을 앞에 두고 뒤돌아 떠나는 커플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인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첫인상을 좌우하는 상견례의 중요성은 누구라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인데 결혼이라는 중대사를 앞두고 양쪽 집안의 어른들이 함께하기에 장소선택에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자칫 서먹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면서 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상견례 장소 선택의 노하우!
팜웨딩에서 안내드릴께요 :)

상견례 날짜와 장소 정하기

결혼의 첫 시작인 상견례!
이제부터는 예비신랑님,예비신부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생각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복잡하고 충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신랑신부가 중간에서 양가 어른들의 의견을 먼저 여쭙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가의 위치가 먼 거리일 경우에는 장소 정하기가 애매해지기 쉽습니다.
어느 한쪽이 시간을 정하면 나머지 한쪽은 장소를 정한다거나 하는 식이 좋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느 한곳의 위치로 치우치기 보다는 중간 정도의 위치에서 만나는 것도 좋습니다.

상견례 날짜는 만남 1~2주전에 정하는 것이 적당하며 주말 점심약속 정도가 무난합니다.
특히 주차공간이 넉넉한 곳인지 체크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므로 홀보다는 조용한 별실을 선택해야 합니다. 상견례 당일은 약속시간보다 10~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쪽이 미리 와 있다면 가볍게 목례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어른들을 먼저 상석에 모시고(창가가 있다면 그쪽으로 모신다)자리에 앉도록 하며 편안하게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부모님들을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도록 합니다.



상견례 대화 tip

미리 부모님께 상대편 부모님의 성격, 직업, 말투, 그리고 참석하는 형제들에 대한 정보를 챙겨 드린다면 대화는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떤 대화를 할지 미리 생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연한 말로 실수하는 일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집안 어른들이 결혼 당사자인 자녀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무난하며 성장과정이나 집안 이야기를 나누도록 합니다.
이때 가장 신경써야 하는 건 바로 표정입니다. 긴장 때문에 딱딱해지기 쉬운데 항상 미소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이때 결혼날짜에 대한 얘기도 진행하므로 신부쪽에서는 이점을 유념해 날짜를 생각해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하면서 양가가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공통의 주제를 찾아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하며 하는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칭찬은 아낄 필요가 없습니다.


상견례 때 비용 지불은 누가?

돈이 관련하면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부분은 신랑신부가 센스 있게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은 끝나기 10분 점쯤 신랑이 나가서 미리 해두도록 합니다. 주의할 점은 한없이 늘어지지 말고 적당한 시기에 신랑이 잘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만 일어나시죠"하는 말보다는 '어떤 교통편으로 가실 것인지'를 몯는 자연스러운 방식이 좋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에는 상대 집안에 반드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것이 좋습니다. "잘 들어가셨나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오늘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아주 즐거웠다고 꼭 전하라고 하셨습니다"라는 식으로 인사를 여쭙는다면 까다로운 부모님이라 하더라도 흡족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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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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