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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6박8일 팜투어

느림보 커플 하와이 신혼여행 후기


with 팜투어 제임스

* 기간: 11.26~12.2 (6박 8일, 오아후만)
* 선택옵션: 하나우마 베이 스노쿨링(추천, 바다사자 봄)
패러세일링(강추!!), 쿠알루아랜치(기대를 너무 많이함)
동부투어(새우트럭, 돌농장 등등 유명스팟투어)
* 항공: 하와이안 항공(탑승장 위치가 너무 멀어서 비추)
* 숙소: 아웃리거 컴버비치(강추),
서프잭(완전 비추, 진짜 구린 모텔임)
* 추천코스
와이키키에서 쉬기(하와이에서 제일 좋았음ㅋ)
호오말루히아 식물원(꼭 가시길)

* 추천펍: house without a key(저녁에 훌라 공연)
* 추천쇼핑: ISLAND PRINCESS 초콜렛(선물용으로 산것도 내가 다 먹음),
* 특이사항: 블랙프라이데이 낌ㅋ


느림보 커플이라 후기 업로드도 느려요ㅎ
저희는 캐리어 큰거 하나 가져가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쌤소나이트 캐리어 2개 더 사왔어요. 득템!

시작하기 전에 옷자랑 먼저 할게요..ㅋㅋㅋ




디자이너 친구가 신혼여행 간다고 직접 만들어준 커플룩이에요.
너무 예쁘죠 고마워♡


1. 추천투어1: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하고 패러세일링



배타고 멀리멀리 실려가서 하늘로 뜹니다.


패러세일링 하러 가는 바다위에서 너무 지겨워서 사진도 찍고



아참, 하나우마베이에서 바다사자(?)가 출몰해서 가까이에서 봤어요.
신기한 구경^^
귀여워요 잠만 자.



아, 그리고 스노쿨링하다가 산호초에 종아리 상처가 나서 ㅠㅠ

스노쿨링 하실거면 긴 레깅스같은거 입고가세요,,

물살이 너무 세고 산호초가 너무 많아서 걸어다닐수가 없어요



패러세일링하고 8만원인가 주고 dvd 구워와서 유튭에 올리고
가끔 봐요. ㅋㅋ재밌었어요.
언제 또 태평양 사파이어같은 바다에서 패러세일링 해보겠어요?

스텝들이 한국말 잘해요 "신혼부부s 이리오세요~"

2. 추천투어2: 호오말루히아 식물원




제임스가 추천해서 간 드라이브 코스 - 호오말루히아 식물원.
한국에서 검색할땐 못봤던 곳인데 제임스가 추천해서 갔습니다
진짜 너무나 아름다운 대자연이고 좋습니다 말도못하게 웅장하고..
잘 꾸며놨고 꼭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

제임스 말 듣고 여기 가길 너무 잘한거 같아요

3. 그냥 갔던 투어: 쿠알루아랜치



쿠알루아랜치에서 ATV 탔어요 ㅋㅋㅋ
중간중간 영화 스팟에 내려서 사진도 찍어줍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주라기 공원을 실제로 느껴보고 싶었어요. ㅎㅎ

4. 동부투어: 새우트럭, 돌파인애플 농장





오아후 유명스팟들 속성코스ㅋㅋ

5. 제일 마음에 들었던 일정: 와이키키 비치에서 벤치 빌려서 힐링





옵션 없는 날에는 무조건 와이키키 가서 벤치 빌려서 푹 쉬었습니다
시간당 만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ㅋㅋㅋ
근데 진짜 신혼여행 일정 중에서 이 시간이 제일 행복했어요 휴양이 최고
그런데 하와이 스타벅스는 맛이 없더라구요 ㅋㅋㅋ
바닐라 라떼 사가서 벤치에서 먹었는데 ㅠㅠ 닝닝!
보냉백 가져갔더라면 맥주 마실 수도 있었을텐데 아쉬웠어요.
간식 사다 먹어도 되고
벤치에 누워서 웹툰보고 놀다가 지겨우면 바다에 들어가고 ㅋㅋㅋ
나와도 바로 말라서 정말 놀기 좋았어요
아웃리거 컴버비치에서 앞으로 쭉 나가면 바로 핫한 비치에요


자유일정때 타고다녔던 팜투어에서 예약해준 머스탱ㅋㅋ
넘 멋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ㅋㅋㅋ

6. 숙소: 아웃리거 컴버비치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아웃리거 계열
나윤상 주임님이 추천해주신 호텔인데
진짜 대만족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위치도 좋고 모든 게 다 맘에 들었어요




모든 인테리어가 다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어요.



하와이 호텔 다 낡고 별로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호텔앞에 쇼핑센터가 많아요. 휘황찬란하고 즐거웠습니다 ㅋㅋ
컴버비치 호텔 위치도 좋고(번화가 좋아함)
레스토랑도 핫플 맛집이고(밤엔 맥주&피자, 아침엔 브런치)
방도 너무너무 예쁘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아침에 요가 레슨이 있는걸 체크아웃하던 날 알았어요. ㅠㅠ


아웃리거 컴버비치에서는 조식을 포장해주기도 했어요.
그래서 옵션 있는 날엔 이렇게 포장해 와서 먹었습니다. ㅋㅋㅋ
호텔 레스토랑이 나름 맛집으로 유명하드라구요


7. 쇼핑, 맛집투어



폭풍 쇼핑하고 와서 ㅋㅋ 남들 다 찍는다는 쇼핑샷 조촐하게 찍어봤습니다.
아웃렛보다 다음날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쇼핑하는 게 더 재밌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루피시아 티가 타임세일 해서 많이 샀습니다.
백화점 큰데 살껀 딱히 없고 한국에 없는 루피시아 티 추천입니다. ㅋㅋ
그외에는 블프라 해도 가격 메리트 크게 없는거 같았어요.


동부투어할때 들르는 일본인 대상 관광상품샵에서 저희는 딴건 못사고
시식으로 먹었던 초콜렛이 넘 맛있어서 이거만 샀는데
더 사올걸 후회중입니다.



제임스가 추천했던 치즈케익팩토리 가서 엔젤헤어 파스타랑 치즈케익!
엔젤헤어 파스타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짭쪼롬한 맛이에요
그리고 하와이에서 갔던 식당들 중에서는 친절한 편이었어요. ㅋㅋ



스테이크 맛집이라는 루스크리스.
근데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추수감사절이라 손님이 미어터져서
주문 밀리고 고기는 새까맣게 타고 서비스 엉망. ㅎㅎㅎㅎ
다른 날에 가면 좋았을듯. 코스를 비싸게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도 못하고 ㅠㅠ



인터넷에 맛집이라고 소개되서 아침부터 남편 이끌고
줄 엄청 오래 서서 먹었던 헤븐리. 건강한 맛이에요.
음.. 저는 추천은 안할듯.ㅋㅋㅋ
판교 현대 지하에 알로하 테이블에서 먹는게 더 맛있었던듯. ㅠ


7.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 기내식. 도시락 맛있었어요



출출할때쯤 신라면도 주시더라구요ㅋㅋ
팜투어와 함께했던 하와이 6박 8일 신혼여행 후기를 마칩니다.
팜투어 통해서 가서 너무 좋았어요.
그냥 갔으면 식물원, 카알루아 비치도 모르고
와이키키에만 있다 올뻔.
그리고 팁 내는 것도 모를뻔.
머스탱도 못 몰뻔.
팜투어 선택해서 스트레스도 덜 받고
즐거운 신혼여행이었어요



요즘 많이 어려우실텐데저희 부부에게 감동과 좋은 기억을 선물해준
신혼여행 전문회사 팜투어 및 여행업계 여러분
건강 유의하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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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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