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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허니문의 추억 with James




하와이로 허니문을 정하고 가이드가 James로 배정 되었다면 당신의 하와이 일정은 이미 절반이상 성공한 것입니다.

패키지 여행에 큰 기대가 없었던 제게 James 형님의 가이드는 너무 큰 도움의 손길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잘하셔서 하와이 가이드를 받는 내내 즐겁게 투어 할 수 있었고, 어디서 쉽게 얻을 수 없는 꿀팁들은 물론, 일일히 다음 스케줄에 대한 예고&설명, 스냅샷 못지 않은 사진 촬영까지...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가이드셨습니다.



백분이 불여일견이라고 사진을 보시면서 설명을 듣는게 좋겠죠?




처음 도착한 곳부터 어색함을 깰 수 있는 익살스러운 사진 촬영으로 투어를 시작 했습니다.






완섬투어 일정중에 들른 곳인데 이름이 잘 기억 안나네요. (무슨 샌드비치 였던것 같기도...)

물론 James 형님의 작품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팁 하나 드리자면 형님을 자꾸만 귀찮게 하세요ㅎ)




마카다미아 넛 농장에서도 한장


찰칵!



하와이는 날씨가 워낙 좋아 얼굴과 카메라만 들이밀면 날씨가 알아서 포토샵을 해줍니다.



중국인 모자 섬이 보이는 비치에서 풍경이 멋져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뒤에 중국인 모자 섬을 배경으로 장풍 사진 한컷






새우트럭은 꽤나 여러군데 위치하고 있지만 이곳저곳 드셔보신 결과 너무 짜지 않고 맛있었던 곳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3가지 맛이 있는데 약간 매운맛이 가장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 파인애플 농장에 도착 했습니다.





케미컬이 전혀 들어가지않은 순수 파인애플만으로 단맛을 낸 아이스크림 입니다.


새콤달콤 합니다~




돌 파인애플 농장 주차장 주변에 유칼립투스 나무들이 많은데 그중에 이 나무는 무지개빛을 띈다 해서 레인보우 유칼립투스라고 하더군요.

때마침 뒤에 무지개도 또렷하게 떠있어서 한컷 담아봤습니다.




완섬투어 마지막 코스이자 하와이 쇼핑의 꽃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입니다.


한창 쇼핑을 즐기다가 저녁 석양이 예뻐서 한컷 담아봤습니다.

(색감이 영화 '라라랜드'를 연상케 하더라구요ㅎ)




쇼핑을 마치고 각 호텔로 돌아가기전에 제임스 형님이 사주신 70년된 도넛츠 집 'Leonard's bakery' 도너츠 입니다.




제임스 형님이 렌트카 매니저님한테 얘기해주셔서 차량도 업그레이드 된 차를 쓸 수가 있었습니다.(감동)

시승 차량은 Benz SLK300 모델이었습니다.




렌트카를 타고 처음 간 곳은 '다이아몬드 헤드' 주립공원이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적당한 코스였던것 같습니다.


(약 3~40분 코스정도 됩니다.)




스노클링을 즐겼던 하나우마베이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러 나오는 길에 한컷 찍어봤습니다.




하나우마베이 풍경도 담아봤습니다.





하와이의 대표 꽃도 무궁화라고 하던데 색깔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하나우마 베이에 있던 나무에선 노란색 무궁화가 피어있었습니다.




와이키키에 돌아와서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메뉴도 먹어보고




제임스 형님이 알려주신 슬라이스 피자집에서 피자를 사들고 뒷뜰(?)에 있는 강가에서 분위기 있게 저녁도 즐겼습니다.



이외에도 사진파일로 와이키키 지도(명소와 맛집들)와 드라이브 코스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초행길에도 편하게 다닐 수가 있었습니다.

(빠짐 없이 신경 써주시고 그때그때마다 드리는 질문에 카톡으로 칼답 주신 형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담당해주신 남태욱 대리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계획 짜주셔서 덕분에 최고의 신혼여행을 즐겼습니다.



잊지못할 신혼여행을 만들어주신 팜투어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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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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