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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하와이 6박 8일] 제임스와 함께한 신혼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2019-12-15 오전에 결혼식을 마치고 바로 인천에서 밤 10시 비행기로 하와이 출발했습니다!!

장시간 비행이 처음이기도 했고,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기내식 2번 먹으니 도착한 하와이~

호놀롤루 공항을 나서자마자 우리를 맞이해준 가이드 "제임스"!!!!!!!!



*첫째날*

여러모로 피곤하고 새로운 곳이라 떨리기도 했는데, 친절한 설명과 다양한 꿀팁을 통해 든든한 느낌을 뽷!! 받았어요

시작은 반얀트리 나무에서 길~~어보이게 사진을 찍어주시면서 하와이 투어를 시작했고, 점심으로 간 '랍스터킹'은

정말 랍스터가 맛있었어요. 아쉽게도 첫 식사 이후로는 랍스터를 먹지못했다는...열심히 먹느라 사진도 찍지못한...











첫날이기도 하고, 장시간 비행을 지친 우리의 배를 가득 채워주고 도착한 첫번째 호텔인 "프린스 와이키키"

무엇보다 뷰가 너무 이쁘고, 24시간 운영하는 수영장이 있어서 너무행복한 여행의 시작이었어요.













저녁은 생각도 안하고 바로 수영부터 했던 우리!! 프린스가 와이키키 외곽쪽이라서 첫날만 걸어서 시내쪽으로 저녁먹으러 가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택시! 팁 포함 10불정도였기에 돈을 아끼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하와이 3대 스테이크 중 하나인 '루스크리스'를 갔으나, 너무 늦어서 실패하고 제임스 추천 맛집인 '알로하테이블'로 변경!! 이것마저도 루스크리스 자리없다고 바로 제임스에게 연락을 ㅎㅎ.... 첫날부터 민폐였습니다 저희는

참치무침??같은거랑 새우튀김!! 하와이는 새우가 진짜 무엇보다 제일 맛있엇어요!














열심히 먹고 와이키키 거리구경하다가 숙소로와서 밤수영~~ 12월 하와이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외투가 필수에요!

시차덕분에 결혼식날이 매우 길어서 좋았던! 프린스 와이키키는 허니문 여행객에게 와인과 쪽지를 제공합니다.



*둘째날*


시차적응도 할 겸 여행의 피로도 풀겸, 오전에는 호텔 조식뷔페 외에는 아무일정도 잡지 않았어요

점심에 수영한번 더하고 택시타고 시내로! 도저히 걸어갈 햇빛이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저희는 썬크림도 사야했기에 T갤러리아 쪽에 내려서 와이키키 내에 100개정도 있는 것 같은 ABCstore에서 썬크림, 하와이스러운 꽃모양 머리핀(거의 매일 하고다녔던) 등등을 구매하고 치즈케이크팩토리에서 가벼운 점심을 먹었으나  그곳은 딱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5시에 만난 스냅기사님과 와이키키 비치로 가서 사진찍는데 주변에 온통 한국인 신혼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저 역시 파란색 원피스를 준비했었는데 다들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딱 해가지기전까지 스냅촬영을 마치고 재도전한 '루스크리스'!!! 다행히 이번엔 야외이긴 햇지만 자리가 있어서 티본과 와인 등등을 즐겼습니다. 센스있는 서버를 만난덕에 사진도 왕창 찍었네요!! 음식 잘보이라고 플래시도 켜준 그!!










바로 밑 야드하우스에서 맥주 샘플러로 6종류나 먹어보고 처음보는 파스타도 먹어보고 만능 ABC store 에서 각자 쪼리도 구매하고 숙소로 복귀~~




*셋째날*

제임스와 함께한 동부투어!! 정말 하와이에 오래 살고 계셔서 그런지 모르는 게 없는 가이드 덕분에 하와이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하루!! 그리고 여러 인생샷을 찍어주신 하루~~

그가 찍어준 사진이 아니었다면 신혼여행 인생샷이 없을뻔했던...














여러 인생샷을 남기고 빅아일랜드산 건강기능식품과 100퍼센트 코나 커피 등을 구매하고 오아후 섬 꼭대기에 있는 새우트럭에서 점심먹고 파인애플아이스크림과 과일세트 등 제임스 표 간식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



그리고 대망의 '와이켈레 아울렛' 당연히 쇼핑을 꿈꾸고 온 하와이였기에 가방 2개와 청바지를 얻을 수 있었던 곳 ㅎㅎ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 투어를 돌고 프린스 1층 일식집에서 저녁을 왕창 먹으며 마무리한 하루~~




*넷째날*

정말 무엇보다 유명한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 정말 이쁘고 많은 물고기가 살고있던 곳!! 두번째 호텔로 가야하는 날이기에 준비물이며, 짐 보관이며 걱정거리가 많았지만 한방에 해결해 준 우리의 제임스!!

특히나, 스노쿨링 하러가는데 리무진 ㅋㅋ 이렇게 리무진을 타게 될 줄이야. 제임스의 꿀팁으로 수많은 물고기를 눈에

담고 온 하루 !!










오전동안 스노쿨링을 마치고 와이키키 시내 중심인 '비치콤버 호텔' 로 이동~~

프린스보다 낮은 급인걸 알고 있었으나 테라스도 있고 수영장도 이쁘고 무엇보다 위치가 정말 좋았던 곳

그런데 체크인을 하면서 알게된 우리 일정의 오류!! 첫날에 여행확정서를 통해서 5일인줄 알고 있었는데

처음 계약대로 6일 일정이 맞았던 ㅎㅎㅎ 이것도 역시 제임스가 바로 해결해주신 덕분에 뭔가 여행이 하루가

더 생긴 기분~~



숙소해결만 하고 저녁이 먼저였기에 바로 해산물 먹으로 GoGo~~~~~~









와이키키에서 유명한 명품샵도 들르고, 하루 더 생긴 여행을 즐기고 다음날 서핑을 기대하며!!




*다섯째날*

조식먹으면서 서핑준비중이었는데.. 파도가없어서 급 취소가 되어버린 ㅠㅠㅠ 정말 너무나 아쉬웠지만 10년안에 서핑하러 다시 하와이로 여행오기로 약속하면서 쉬다가 와이키키 비치로 수영하러!!! 진짜 물도 맑고 날씨도 좋아서 취소된 일정이 생각도 나지않았던!










간만에 정해진 일정이 아닌 자유롭게 수영하는 것도 너무 행복했던 듯~

가볍게 비치앞의 '듀크'에서 타코먹었는데 고기인줄 알았던 생선타코!! 진짜 핵꿀맛

그리고 저녁은 역시나 제임스가 예약해준 'hys'

이쁘게 차려입고 스테이크 먹으러가서는 와인을 2병이나 먹어서 500불이나 나왔던 ㅎㅎㅎ

그치만 서비스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고 디저트 불쇼??까지 완벽했던 곳













*여섯째날*

취소된 서핑 대신 예약했던 '거북이 스노쿨링' 하와이와서 처음으로 배를 타고 나갔던 곳!

파도가 높아서 멀미를 좀 하긴했지만 겁나 큰 거북이를 10마리는 넘게 보고 열대어들도 엄청 많이보고!

수중용 고프로 갯수가 부족해서 대여하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웠던 ㅠㅠ

우리가 탔던 'ocean star' 는 거북이 스노쿨링 뿐만 아니라 다이빙, 패들보드, 카약, 수중스쿠터? 까지 5개나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 체험

그리고 5시에는 대망의 마사지!! 커플마사지를 하면서 하와이에서의 여행을 마무리!












마지막 저녁은 하와이와서 제일 인상깊었던 새우요리를 먹으러!! 역시 제임스에게 추천받아서 간 알라모아나 쇼핑몰 내에 있는 '부바검프' 모든 새우요리를 먹어본 것 같은 곳













택시타고 와이키키로 돌아와서 마지막으로 쇼핑하고 ABC store 에서 100불이상을 샀더니 골드 카드를 주더라는...

바로 옆에 호놀롤루 쿠키도 싹 쓸어오면서 즐겁고 재미잇었던 신혼여행이 끝이나고

다음날 아침 조식먹고 호놀롤루 공항으로!!



정말 해외여행에 무지했던 우리는 썬크림을 기내용 캐리어에 넣는 바람에 수색도 당해보고 돌아오는 11시간 반 비행기는 정말 힘들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한번 가고 싶은 하와이!!

무엇봐 휴식이 필요한 신혼여행은 그 어떤 곳보다 하와이 강추입니다.

정말 글쓰기도 힘들어하고 사진 공개도 많이 고민하는 스타일임에도 이렇게 팜투어 후기를 남기는 건 우리의 여행을

꽉 채워주고 쓸데없는 질문에도 언제나 친절하게 알려주신 "제임스" 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꼭 저희 두사람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하고, 10년안에 서핑하러 갈테니 그때 만나요~~

정말 정말 마할로~~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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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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