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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7일 짧은 하와이 신혼여행 후기 (with James이사님)





Aloha~ 팜투어 James 이사님과 함께한 신혼여행 후기 시작합니다 (이하 James)

11월 29일 토요일 예식을 마치고 당일 밤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로 출발했습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서 너무너무 피곤했는데 도착하자 하와이 날찌가 좋아서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입은 두꺼운 옷을 탈의하고 현지 가이드이신 James를 민났어요~ 환영인사로 조개 목걸이를 주시면서 저희의 신혼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첫 날은 가볍게 정부 청사건물 보고 전 일정 코스를 짜 주셨어요 기존에 한국에서 알아간 맛집이나 투어 보다는 현지에 계신 James 가 추천해 준 코스로 다녔고 결과는 만족합니다^^ 엄청 타이트한 여행이어서 피곤했는데 그 만큼 추억이 많이 쌓였어요 James말 대로 놀러 왔으니 뽕을 뽑은거죠~

둘째날은 하나우마베이 가서 스노클링을 하기로 했는데 ㅋㅋㅋㅋ 비가 오는 거... 넘나 추워서 아예 물 속에서 물고기도 못 보고 오들오들 떨다 나왔어요 근데 집에 갈 때쯤 날씨가 맑아지는 것 뭥미?? ㅋㅋㅋㅋ 인생샷만 건지고 왔습니다
저희는 힐튼하와이안 빌리지 레인보우타워에 묵었는데요 하나우마베이에서 못 한 물놀이 숙소에 와서 했어요
숙소에 풀장도 있고 라군도 있었구요 무엇보다 숙소랑 와이키키 해변과 연결되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현지인 James가 추천해준 Longboard맥주 진짜 맛있어요 꼭 드세요~~
저녁에는 James추천으로 Yard House라는 펍을 갔어요 거긴 진짜 현지 분위기 나는 펍인데요 제가 맥주를 너무 좋아해서 신랑이랑 전날 튕긴 것을 만회하러 재 도전했습니다.(토요일이라 웨이팅이 50분이라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저희 부부는 둘 다 영어를 좀 해서 음식 시키는 것에는 큰 무리는 없었으나 영어를 못 하셔도 가서 음식 시키고 드시는 것에는 무리 없어요~~ (미쿡인들 진짜 많아요 ㅎㅎㅎ)

























셋 째 날은 James와 함께하는 동부섬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동부섬 투어는 저희가 렌트해서 가려했는데 투어로 가길 잘 한 것 같아요 역시 James께서 곳곳의 명소별 역사 중요 포인트 왜 유명한지를 설명을 잘 해주셨고
개인이 갔으면 모르고 지나쳤을 법한 내용도 말씀해 주셨어요 예를들면 동부섬 투어로 꼭 가는 새우트럭 유명한 지오반니? 거기는 이탈리아 셰프가 해서 새우가 짜요 ㅠㅠ 이건 블로그로 들어서 아시죠 그래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새우트럭을 방문했고(사진에 이름 있어요) 노스쇼어는 파도가 높아서 3대 서핑 대회를 여는 곳이라 해요 그런데 그 날 3대 서핑 대회는 아니지만 반스에서 주최하는 서핑대회가 열렸더라구요~~ 운 좋게 프로들의 서핑실력을 보았습니다 그 외에도 한반도 지도마을 카할라 (부촌 ) 마을 (이 마을도 지나가면서 오른쪽 건물이 삼성의 ㅇㄱㅎ 회장 것이라던지 Bill gates소유의 별장등을 설명해 주셨어요. 혼자왔으면 절대 몰랐을 ㅎㅎ) 중국인 모자섬 등등 다 보고 쇼핑도 하고 왔답니다 ㅎㅎ 마지막 숙소로 돌아갈 때는 진주만에 대한 역사 설명도 해 주셔서 저희 부부는 아는 내용 모르는 내용 다 알차게 들었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꽉찬 투어였어요
























넷째날은 대망의 터틀 스노클링을 하러 갔습니다 아침 일찍 차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거북이를 보는 스노클링인데요 그 외에도 패들보트 수중다이빙 투명카약타기 수중스쿠터 타는 것이 있었어요 저는 다 해봤는데 수중스쿠터는 마지막에 날씨가 급 안 좋아지면서 파도가 높아 무서워서 조금만 했던것이 아쉬워요 ~~ 만약 개인으로 갔으면 수중스쿠터 타는 거 돈을 따로 내야 하던데 이렇게 패키지 구성에 다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거북이 저희는 진짜 가까이서 보고 많이 봤어요. 배에서 액션캠을 빌려서 촬영했는데 저희가 직접 보고 촬영한 거 가져와서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액션 캠 가져가시거나 아니면 대여해서 쓰시는 것 추천 드려요 (35$ 이었습니다 - 조큼 비싸요 ㅠ.ㅠ) 물놀이 중간에 과자도 챙겨주시고 물놀이 끝나고 라면과 무스비 (하와이 주먹밥 같은거요) 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터틀 스노클링 오전에 끝내고 숙소에서 좀 자다가 맛사지 받으러 갔어요 시내 29층 건물에 있는 곳인데 뷰가 끝내주더라구요 노곤노곤 하게 마사지 받고 저녁은 James 추천으로 hys 스테이크집을 갔습니다 아마 개인 여행이었다면 블로그 추천대로 도때기 시장같은 울프강을 갔을거에요 ㅋㅋㅋㅋ hys steak는 현지인들이 분위기 내고 싶을 때 가는 스테이크 맛집이라 해서 저희도 갔는데 결과는 대만족 여러분 꼭 가세요!!! 강추합니다!!

























사실상 마지막 날은 랜트카 대여해서 드라이브했어요 랜트카는 럭셔리로 업그레이드해서 한국말 네비 숙소 앞 까지 렌트카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라 너무 편하고 좋았고 James가 신경을 또 써 주셔서 차도 업그레이드 받았어요 BMW ㅎㅎ
속도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속도를 높여도 차가 아주 부드럽게 나가더라구요~~ ㅎㅎ 코스는 동부섬 투어 중 못 가본 곳 위주로 섬 반을 드라이브했어요 하나우마베이 바닷길을 따라 와이키키 비치 외에 오바마 대통령이 자주 갔다던 카일루아비치 - Ho’omaluhia botanic garden 그리고 아울렛이런 코스로 갔는데요 역시 James 가 짜 주신 코스입니다 저희는 주라기공원 촬영지인 식물원이 정말 좋았어요 ^^
저희는 아울렛에서 산 물건을 환불하러 또 들리긴 했지만 가실 필요 없으신 분들은 진주만 가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James 덕분에 정말정말 재미있고 대접받는 느낌으로 여행마쳤습니다
신행오시는 분들 결혼식 까지 머리아팠으니 여행은 가이드에게 맡기고 그냥 즐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혼자 서칭한 거 여기와서는 도움이 그닥 되지 않더라구요^^

긴 글이었지만 그만큼 James 이사님께 도움 많이 받아서 후기 열심히 썼습니다 ~~

그럼 Mahalo~


Yard house사진 마지막으로 투척합니다~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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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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