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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리오와 함께한 4박6일 하와이 신행




 11월 17일에 출발! 8시간 조금 더 걸려서 하와이에 도착했어요~

공황에 나왔더니 가이드 리오가 커플들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희 커플이 1등으로 나왔다는ㅋㅋㅋㅋ

커플들이 다 나오고 나서 이올라니궁전, 카메하메하 대왕의 동상, 주정부청사 및 주지사관저를 돌아보았답니다.










타잔이 타고 다니는 나무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신 리오!










찍어주신 모든 사진이 완전 인생샷들.

무료 스냅이 있었지만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멋지게 찍어주셨답니다.











대법원 건물인데 평일이 아니라 닫혀있었어요. 멋졌답니다.











세관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선택일정들에 대해서도 안내 받은 후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사는 너무 짜긴 했어요ㅠㅠ

식사 후에 일정 미팅을 가졌답니다.

저희는 원래 정했던 일정을 다른 것으로 변경하여 추가비용 발생.

다른 커플들도 설명을 듣고나서 변경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여기는 프린스와이키키 호텔!

어떤 분들은 요트들이 보이고 쓰레기가 많이 보여서 뷰가 별로라는데

룸을 업그레이드 해 주셔서 높은 층이라 그런지 그렇게 쓰레기가 눈에 거슬릴 정도의 뷰는 아니었네요~










저녁에는 이렇게 불이 들어와서 야경이 예뻤답니다.










아침에도 너무 예뻤어요










2일차에는 일정을 변경해서 터틀스노쿨링을 하러 갔답니다.

저는 맥주병이라 걱정했는데 업체 분들이 안심 시켜주시고 해서 재미있게 하고 왔어요~













고개를 숙이면 이렇게 귀여운 물고기들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거북이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거북이와 터치가 있으면 벌금이 있다고 하니 조심!










업체 분들이 이렇게 촬영도 해 주십니다.










스노쿨링 후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가이드 리오가 준 맛집 리스트 중에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가서 추천요리를 먹었습니다.

'블루워터쉬림프'라는 맛집!

리오가 추천한 갈릭쉬림프와 블로그 검색으로 본 랍스터를 주문!










첫날 먹은 랍스터와는 비교도 안되게 맛있는 랍스터였어요~











셋째날은 원래 반섬 일정이었는데 변경해서 완섬 일정으로!

이 날도 리오가 열일하여 인생 샷을 많이 건져주셨습니다!

사진과 포즈를 정해주셔서 열정적으로 찍어주세요~

(위 사진은 입술을 가까이 하랬는데 뽀뽀를 했다는ㅋㅋㅋㅋ)












리오가 관광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 주시고 흥미진진하게 설명해 주세요~



















▲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너무 멋지지 않나요? 핸드폰 일반카메라로 찍어주시는데 필름 입힌 듯한 이 풍경!













설명에 대한 열정적인 리액션에 엄청 커다란 슬러시도 사 주셨어요~

신랑들이 가서 맛을 여러 가지 섞어오는

완전 거대한 슬러시!!!

그 밖에 무스비랑 캔커피도 사주신>0<











날씨가 신기해서 쌍무지개도 만난 날입니다.










점심으로 새우를 먹고 원래 정해진 후식이 있는데 센스있게 다른 후식으로 대체해 주시는 우리 리오!

하와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하와이 돌아저씨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새콤새콤 넘나 맛있었어요.











섬 일주 후에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충분히 쇼핑 시간을 주시고, 맛있는 도너츠도 먹었답니다.

'마'로 만드는 도너츠라고 하네요~

독특한 식감과 맛이었어요. 너무 달지 않아 너무 맛있습니다.

도너츠 가져오시자마자 사진 찍으라고 말해주는 리오ㅋㅋㅋㅋㅋㅋㅋㅋ












넷째날은 자유시간으로 남겨두어서 와이키키로 나갔습니다.

저희 커플은 렌트를 하지 않았는데, 프린스호텔에 셔틀버스 서비스가 있어서 이용을 했어요~

쇼핑 전에 리오가 준 맛집 리스트 중에 별이 가장 많았던 이태리 파스타 집

Arancino를 방문했습니다.

리오의 추천메뉴인 오징어먹물 파스타와 날치알 파스타를 모두 시키고

피자는 네가지 치즈가 들어간 피자를 주문!

샐러드는 시저샐러드로 주문했어요.















오징어 먹물 파스타



모든 음식이 맛있어서 순삭하였습니다.

메뉴판 보느라 한참 보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보시더니 코리안? 하시면서

한국어 메뉴판도 가져다 주시는 등 친절하고 음식이 맛있는 식당이었습니다!


음식을 다 먹고 T갤러리아, 빅토리아시크릿, 스타벅스, 야시장을 돌며

가이드 리오가 추천해준 기념품들을 마구 구입!

(다른 분들 기념품 사느라 정신없어서 우리 커플들 기념품은 하나만 샀다는;;;;)










마지막 날에 호텔 수영장 이용~

인피니트풀이 생각보다 작아요.

정말 사진 찍기에만 적당.

늦게 갔더니 사람이 없어서 좋았지만 급 추워서 조금만 놀았네요ㅠ




둘다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이드 리오가 세관에 관련된 이야기나 기념품은 뭐로 사고, 어디서 사면 가성비 또는 품질 좋게 살 수 있다.

설명해 주셔서 너무 즐거운 신혼여행이 되었네요~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ㅠㅠ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이드 리오, 소중한 추억 만들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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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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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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