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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5박7일간의 하와이♥(with 제임스)




안녕하세요~ 아직 하와이가 눈에 아른거려 현생 적응 못하고 있는신혼부부입니다~^^

저희는 처음에결혼 준비하면서 신혼여행을 크게 비중에 두지 않았어요~

둘다 여행에도 크게 관심이 없었던 터라 꼭 큰돈을 들여서 신혼여행을 가야하는것일까 라는 생각도

많이 가지고 있는 차에 주위에서 신혼여행은 꼭 가야 한다고 다들 그러시는 바람에 서둘러 준비를 하고

하와이로 가게되었어요~ 가는 당일날까지 여행준비도 많이 미흡했고 가야하나 라는 생각을 계속 했던거 같아요

그러나 저희의 생각은 하와이에 도착을 한후! 달라졌답니다!!





막찍어도 화보가 되는 이곳을 보고 감탄하고 있을쯔음

저희의 이름을 적힌 팻말을 들고 계시는~ 선한 인상을 가지고 계신 우리들의 제임스~를 만나게 되었어요~

조개 목걸이도 하나씩 선물로 주시고~ 차로 이동하여 시내구경도 시켜주시며

그곳에 대하여 하나하나씩 설명해주시는데 유머+센스까지 겸비한 제임스~ 유쾌한 저희들의

하와이 일정이 그렇게 시작되었답니다!








멋있게 사진도 잘 찍어 주셨구요~ 일부러 돈들여 스냅찍을 필요가 없을정도로

사진을 어마무시하게 잘찍어주시는데 ㅋㅋㅋㅋㅋ제가 저날 쌩얼이라 멀리있는 사진으로ㅋㅋㅋ

시내관광을 하고선은 점심을 먹으러갔는데요~







저희 남편은 하와이 일정중에 제임스랑 갔던 이 랍스터집이 제일 맛있엇다고 하네요!

보통 사람들 인식에 가이드가 데려가는곳은 맛 없는데 데려가는거 아닐까?

싸고 형편없는 집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요 그런생각~ 바로 날라갑니다!


게다가 저희 남편 입담으로 저희부부는 제임스 사비로 맥주까지 사주셨어요~

(꿀팁. 제글을 보시는 남편님들은~ 제임스를 형님이라고 불러주시면 좋아하셔요~^^ㅋㅋㅋㅋㅋㅋㅋ)

하와이에서 먹는 맥주는 맥주도 꿀맛이더라구요~ㅎㅎ


그렇게 점심을 먹고 제임스가 꼼꼼하게 일정을 잡아줘요~

다른 카페에 팜투어 후기를 보면 가이드가 무조건 추가일정상품?을 권한다

강매한다. 막상 그 일정을 해보면 너무 허접하다 날강도다 이런글들을

많이 보아서 사실 걱정을 조금 하기도 했는데요~

전혀 그런거 없어요!!!!! 혹시나 저처럼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립니다! 5일 일정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시구요~ 마치 어미새처럼요~

이건 이렇게 하는게 좋겟다~ 이건 이렇다~ 봐주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또한 맛집(그냥 맛집도 아닌 로컷맛집), 쇼핑, 기념품 등등

어디가 좋은지 다 꼼꼼히 지도까지 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좋앗어요!


그렇게 일정을 다잡고 호텔로비까지 데려다주셔서 체크인을 하고

방문을 뙇 열었는데!!!!!

(저희가 묵은 호텔은 프린스였답니다 :D)







눈 앞에 펼쳐지는 선셋과 오션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신혼여행 안왔으면 어쩔뻔했어 ㅜㅜㅜㅜ

하와이 안왔으면 어쩔뻔햇어엉어어엉 이이이잉 ㅜㅜㅜ

감탄감탄을 자아내더라구요~

그렇게 첫째날의 일정이 끝나구~



둘째날은 저희끼리 자유일정이었어요~

호텔 조식을 맛있게 먹구~

와이키키 해변도 거닐어보구~ 바다에서 열심히 물놀이도 하고

인피니티풀에서도 열심히 놀았어요~



셋째날의 일정은 섬투어와 와이켈레 쇼핑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제임스를 만나 이곳저곳 투어도 하고

센스넘치는 사진도 찍어주시구요~

중간중간 퀴즈도 하며~ 제임스의 준비한 상품도 득템하구요~

아침못먹을까봐 무스비며 음료수며 파인애플 디저트며

하와이 꽃 악세사리며

꼼꼼히 하나하나 본인 사비로 다 준비해주셨는데

속으로'대체 뭐가 남으시지?'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어미새같았어요~^^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쇼핑을 왕창하구요~

거기 보면 라면집이 있는데! 라면추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날쯤 되서 전 라면에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엇거든요 ㅜㅜㅜ

비싼 가격이었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제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드시고 오세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셋째날의 일정은 끝났구요~


넷째날은

제가 너무너무 원하던 UTV와 짚라인을 하러 쿠알로아랜치로 갔는데요~

ATV를 하고싶었는데 저희는 예약이 꽉차서 UTV로 했어요 중간에

쉬는 타임이 있어서 남편과 저랑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기다렸던 짚라인은 ㅜㅜㅜㅜㅜㅜ

비와 번개로 인해 취소되었답니다 ㅜㅜㅜ물론 전액 환불을

받긴 했지만 너무 기대했던 터라 ㅜㅜㅜ아쉬웠어요~






마지막 다섯째날은

패러세일링과 스노쿨링을 했는데요!

강추강추!!!!!!!!!!!

꼭 다녀오세요 ㅜㅜㅜㅜㅜㅜ

하나우마베이만 가셔서 전일정 다 놀아도 좋을정도로

너무 좋아요 ㅜㅜㅜㅜㅜㅜ힝


마지막까지 정말 ㅜㅜㅜ잊혀지지 않았던

하와이 ㅜㅜㅜㅜ여행을 싫어하던 저에게는 정말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좋은 분들도 너무 많이 만났구요~^^


마지막날 공항으로 가는 길에

제임스가 쇼핑백 하나를 건내는데 ㅜㅜㅜㅜ

제가 저희 학생들에게 주고싶은 파인애플 젤리가 있었는데

없어서 구입하지 못했엇거든요 ㅜㅜㅜ

직접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시고선

선물이라며 학생들

주시라며 선물이라고 주시는데 ㅜㅜㅜ너무 감동이었어요 ㅜㅜㅜ
정말 셀카한장 같이 찍고싶었는데 ㅜㅜㅜ

제가 좀 그런거에 쭈뼛거려서 ㅜㅜㅜ그게 제일 아쉬워요 ㅜㅜ 힝 ㅜㅜ





너무나도 좋은 인연을 만들고 좋은 곳을 여행하고 온 신혼여행 ♥

저처럼 여행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께도 추천!

신혼여행으로도 추천!

가이드가 제임스라면 더더욱 추천!

다시 또 아가가 생긴다면 그때 또 한번 꼭 가고싶어요~^^


이상 신혼20일차 되는 새내기 부부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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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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