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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차게 행복했던 5박7일 신혼여행일기 ♬





안녕하세요^^

저희는 작년 12월에 결혼식을 하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번 6월 22일~28일(5박 7일)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김영롱♡김진아 입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자유여행으로 계획해서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신혼여행이니^^;; 위험부담을 조금 줄이기 위해 여행사를 먼저 알아보게 되었어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본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많고 많은 여행사들이 있지만 특별히 신혼여행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는 문구에 마음이 끌렸고

집이랑도 가까운 곳에 위치했던ㅎㅎ 팜투어 전주점에서 상담을 받았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비자신청부터 항공권예약, 호텔예약, 공항버스예약, 렌트카예약까지

결혼식 준비와 함께 진행했어도 충분히 어렵지 않았을 정도로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출발하기 전까지 꼼꼼히 챙겨야할 부분들을 문자로 알려주셨던 점도 정말 감동

출발하는 당일엔 머나먼 하와이에서 제임스 가이드님이 카톡을 보내주셔서 더욱 안심하고 떠날 수 있었어요!


하와이안 항공으로 8시간을 날아서 도착한 호놀룰루!!

밤비행이라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이렇게 예쁜 하와이 하늘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정말 하와이하와이스러운 풍경을 보며 통로를 지나  

공항입구로 나오니 예쁜 목걸이를 들고 저희를 반겨주시는 제임스를 만날 수 있었어요!

하와이에 오래 계시기도 했고, 많은 신혼부부들을 만나셨던 가이드님은 하와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셨어요!

첫날은 시내투어를 하며 하와이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여행하는 동안 주의해야할 점들도 미리 상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제임스의 사진실력은 많은 후기들을 통해 이미 증명되었죠



















랍스터킹에서 먹은 레알 랍스터, 1인 1마리>.<

함께 나온 고기볶음, 탕수육, 새우, 짜장이랑 볶음밥도 진짜 맛있었어요ㅎㅎㅎ


점심을 먹은 후에 가이드님과 상담하면서 5박 7일간의 일정을 픽스하고, 호텔로 이동했어요.
















저희는 와이키키 해변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한적한 곳에 머물고 싶어서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에서 5박을 했어요.

호텔에서 출발하는 셔틀이 메인거리부터 와이키키해변까지 데려다 주기 때문에 시간만 잘 맞추면 정말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실내도 정말 깨끗하고 넓은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방 정리를 해주시고, 조식도 포함되어있어서

저희를 부지런하게 깨워주었죠ㅎㅎㅎㅎ 호텔식당 뷰도 정말 멋지죠! 저희 이름이 적힌 샴페인도 선물해주셨어요ㅠㅠ

5층에 있는 수영장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밤에 수영하기 진짜 좋았어요 하와이 호텔은 프린스 강추강추!!














둘째날은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과 파라세일링을 했어요. 호텔에서 픽업차량으로 이동하고,  

파란 가방안에 스노쿨링 장비와 돗자리, 구명벨트, 점심으로 서브웨이샌드위치까지 다 챙겨서 주셨어요ㅎㅎㅎ

티켓비용을 주셔서 직접 매표소에 가서 티켓을 구매했고, (하나우마베이는 성인 7.5불씩 입장비용이 들어용)

동굴같은 곳에서 안전 영상을 감상한 뒤 이렇게나 멋진 바닷가로 내려간답니다.

다행히 둘째 날까지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스노쿨링하기에 딱 좋았어요!

색색깔의 물고기와 맑은 바닷물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ㅠㅠㅠ 

3시간 정도 스노쿨링을 한뒤,  다시 차량으로 이동해서 파라세일링 장소로 갔어요.

이거 할때 고프로랑 DSLR로도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는데,, 구매비용이 추가로 들고 그래서,,

개인 액션캠을 들고 타도 되니 직접 찍으시거나, 함께 타는 분들께 조심스레 부탁드리는 게 더 좋을거 같아요ㅎㅎㅎ













셋째날은 제임스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오하우섬투어!

오하우섬의 스팟들을 구경하며 하와이 역사와 문화를 듣는 스토리텔링 투어였어요ㅎㅎ

날씨가 흐려서 아쉬운가 싶다가도 하루를 꽉 차게 하와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제임스덕분에 너무 재밌고, 유익했어요!























비가오는 하와이도 낭만적이고 멋있게 느껴진 이유는 신혼여행이기 때문이겠죠?ㅎㅎㅎ

넷째날은 렌트카를 신청해서 자유일정으로 다녔는데,

가이드님이 직접 그린 지도에 번호표시까지 해주셔서 드라이브코스를 짜주셨어요

날씨변덕이 유독 심해서 비를 피해 여유롭게 다니느라 추천해 주신 코스를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킹과 카일루아비치에서 비맞으며 수영했던건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되었어요!ㅎㅎㅎ




















다섯째날도 자유일정으로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고, 호텔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알라모아나센터에서 쇼핑도 하고, 

울프강스테이크도 먹고, 호텔 주변 바닷가를 산책하며 하와이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어요ㅎㅎ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되가지만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들을 추억하다보니 후기가 길어졌네용 ^^;;


5일중 3일은 비가 와서,,, 아쉬운 마음이 조금 들었지만 

인생이 흐린날도 맑은 날도 있을텐데 비가 내려도 함께 즐겨주는 신랑이 있다는걸 알게되서

신혼여행이 더욱 의미있고, 행복했어요.   


처음이라 걱정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정보는 부족할때,, 팜투어를 알게 되서 진짜 감사했어요!

멋진 추억을 남겨주시기 위해 애써주신 제임스 가이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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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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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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