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포인트몰

[하와이] 팜투어 허니문후기 신행 후기 남겨요~!






팜투어 허니문 후기



저희는 3월 3일 5박 7일로 하와이 오하우로 신행여행을 갔다왔어요~
선택한 호텔은 요즘뜨고 있다는 알로힐라니!!


요건 알로힐라니에서 본 오션뷰에요~
바다색이 말도 못하게 아름답죠?~
전 멕시코 칸쿤도 가보고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다 가봤는데
하와이 바다색은 따라잡지 못하는 것 같아요~!






팜투어에서 제공하는 첫끼는 랍스터킹이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시내투어하고 가서
다른 커플들과 어색하게 앉아 정신없이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집이 정말 맛있었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적극 추천하는 맛집입니다!







호텔 체크인한 오후에는 자유시간이라 짐정리하고 쉬다가
밤 9시가 되서야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저희가 선택한 레스토랑은 Ruth Chris Steak House
오픈테이블이라는 어플을 통해 사전에 예약을 했고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티본스테이크 그리고 새우요리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ㅎㄷㄷ했지만 분위기도 좋고 허니문이라고 했더니 디저트도 공짜로 주셨다는 ㅎㅎ








둘째날은 오하우 동부투어를 신청했어요~
이날 바람도 많이불고 가져간 옷은 전부 쉬폰이라 너무 추웠는데
제임스 가이드님이 자신의 겉옷을 빌려주셔서 하루종일 입고 다녔네요~ ㅎㅎ








이날 아침을 안먹고 나갔는데
가이드님이 센스있게 무스비를 사가지고 오셨네요~
주먹밥에 스팸 올린것이라 우리가 흔히 아는맛이지만
공복에 먹으니 정말 맛있었네요~ 야무지게 냠냠 먹었습니다.








제임스 가이드님이 동부투어를 돌며
가는곳마다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실력 진짜 좋으신거 같아요 ㅎㅎ


어제 만났던 커플들과 이틀째 다시만나니
서먹한 느낌도 없어지고 편해지더라구요~








점심은 푸드트럭에서~
유명한 새우트럭집이 있었지만
가이드님이 너무 북적거려서 추천하시지 않더라구요.


훨씬 맛집이라며 다른 새우푸드트럭으로 데려가 주셨는데
진짜 꿀맛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음료수도 사주셨어요 ㅎㅎ







저녁에는 와이켈레 아울렛에 들렸습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쇼핑했는데
코치에서 지인선물좀 더 사올껄 후회가 들더라구요.







둘째날 저녁은 Crackin kitchen에서 먹었습니다.
대게와 새우 등 테이블에 펼쳐놓고
실컷 먹을 수 있는 곳인데요
양에 비에 가격도 괜찮았지만
짠맛이 강해서 또 생각나진 않았습니다 ㅜㅜ








셋째날부터는 자유일정이라
저희는 개인적으로 거북이 호핑투어를 갔다왔어요.
역시나 이날도 흐리고 찬바람이 불어 정말 물에 들어가기 싫었다는..


그래도 이왕 왔으니 물에 들어가자 해서 갔는데
물고기 때는 진짜 손에 만져질 정도로 많고
물에서 헤엄치는 거북이랑 돌고래도 볼 수 있었어요!
오들오들 떠느냐 사진은 못찍었네요 ㅠㅠ







저녁엔 팜투어에서 옵션으로 신청한 마술쇼에 갔습니다.
저녁밥은 정말 맛없었지만 공연은 재미있었네요.
일본인이 하는 공연이었는데 쉴틈없이 관중을 압도하더라구요~
영어를 조금 더 알아들었으면 더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ㅎㅎ








넷째날은 하나우마베이를 갔어요!
이날도 날이 흐려서 울뻔했다는...
수영복을 입고갔지만 전날 너무 오들오들 떨어서
전 물에 들어가길 포기했어요...


신랑은 이왕 왔으니 들어가본다며 2번이나 들어갔는데
큰 물고기도 많고 물속도 생각보다 춥지 않았다네요.
그래도 전 끝까지 안들어갔다는.. ㅎㅎㅎ








이날 점심은 Aloha Table에서
로코모코와 회덥밥을 먹었습니다.
로코모코도 맛있었지만
회덥밥은 진짜 인생최고로 맛있었습니다.
추천하고 또 추천하는 맛집이에요!!







오후가 되니 점점 햇빛이 보이고 날이 좋아지더라구요.
넷째날이 되서야 와이키키 바다를 첨 둘러봤어요 ㅎㅎㅎㅎ
너무 바쁘게 일정을 짜놔서 호텔에 있는 수영장은 결국 못가봤다는 ㅋㅋ


이날 팜투어에서 제공하는 스냅사진을 찍었는데
저희까지 두커플만 신청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었네요~
생각보다 찍어주시는 장수도 많고 친절하셔서 안찍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오일째 되던날 스포츠카를 렌트했습니다.
다른데 가격비교 해봐도 팜투어 옵션이 저렴하더라구요.







저희가 향한곳은 다이아몬드 헤드
막상 가서 정상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더라구요 ㅋㅋ
그 앞에 파는 파인애플 쥬스 사먹고 사진찍고 돌아왔네요~ ㅎㅎ
파인애플 쥬스는 시지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점심은 카일루아 비치 근처에 있는
boots&kimos에서 먹었어요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곳인데 한국인이 몇 없더라구요
여기서 마카다미아 팬케잌하고 해산물 오므라이서 먹었는데
마카다미아 팬케잌은 진짜 잊을 수 없는 맛이에요!







카일루아 비치에서 제대로 수영했어요!
파도가 조금 쎄긴 했지만 구명조끼 가져가서
파도와 한몸이 될정도로 잼나게 놀았네요~


근처 모래 씻는 곳도 있고 탈의실도 있어서 놀기 괜찮았어요.
다음에 간다면 꼭 튜브를 가져가겠어요~ ㅎㅎ







마지막날 저녁은 Yard House 로 갔습니다.
대기시간 20분.. 밤 9시가 넘었는데도 꽉차있네요.
술집이라 계속 안가고 버팅겼는데
술보다 음식이 엄청 맛난 곳이라는걸 마지막 날에 알게됬어요.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췄더라구요.
세계맥주 파는 곳인데 종류가 너무 많이 몰 시켜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직원한데 추천받아 시켰는데
 ABC마트에서 파는 빅웨이브가 훨씬더 맛있었어요 ㅎㅎ








신없이 지나간 5박 7일
날씨가 추워서 조금 아쉬웠지만
날씨 좋을 때 또 가고 싶네요~
5월부터는 날씨가 환상적이라고 하던데
언제 또 가게될지 손꼽아 기다릴래요~^^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연락처
결혼예정일     / 미정
문의사항
문의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