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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하와이 신혼여행 후기'_'b




2018년 12월 16일 결혼식을 마치고, 다음날 17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하와이안 항공' 을 이용해서
하와이에 도착 하였습니다.



비행시간이 길어서 힘들었는데 비행기안에서 푹 주무시면 금방 도착합니다.ㅎㅎ

기내식과 좌석 위치가 좋지 않아 힘들었네요. (시차 적응 안됨)

화창한 날씨가 맞아 주는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당

저희를 담당 해주신분은 '제임스' 형님 입니다 !

인사 드리자마자 하와이 목걸이를 목에다 걸어주시더라구요

그리구 선한 인상 이셔서 그런지, 불편하지 않고, 함께 하는 내내 편했어요 ^^


투어시작!! 첫 촬영지는 대법원 앞!!ㅎㅎ 셀카 찍을 시간을 주셨답니다~









숙소(퀸카피올라니) 도착하자마자 뷰 바라보며 ~~ 너무 멋있어요~










숙소에서 아침에 바라본 광경 (바로 앞 카피 올라니 공원, 조금더 가면 호놀룰루 동물원 있어요!)









수영장은 많이 작음^^ 그래도 의외로 이용하는 사람 많음~ 물은 깊은편!









제임스 형님이 찍어주신 사진

덕분에 사진 건졌음











중국인 모자섬 앞에서 ㅎ











비가 그치면

자주 나타나는 하와이 무지개^^

무지개만 몇번 보고 왔네요











형님이 one way 라고

일부러 앞에서 찍어주심  감사합니다!













정말.. 실물이 사진에 안담긴다는.












파라세일링 타고 ㅎㅎ 투어에 추가 했습니다. 후회 없습니다. 꼭 추천!!










이것도 제임스 형님이 추천해주신 동작

덕분에 또 건졌습니다











디너쇼를 일정에 넣었는데. 이것도 후회 없었습니다. ㅠ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중해서 봤어요 ㅎ 꼭 시간 되신다면 저녁 식사 하시면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제임스 형님과 일정으로는 마지막이라 함께 찍었습니다~ㅎㅎ






- 호텔 ★★★☆☆

직원은 친절한데, 샤워룸이 불편했음. 칫솔 치약 없음ㅜㅜ

시내에 걸어가기엔 시간이 조금 걸림. 가성비는 좋음




- 여행사 ★★★★☆

일정이 추가 된게 몇개 있어서, 비용이 추가로 많이 들었음ㅜㅜ

제임스 형님을 만난건 행운임

보고 싶습니다~

웨딩 스냅 사진은 사진 작가분 너무 친절 하셨고

땡볕에서 찍어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사진은 아직 못 받아봤지만 기대가 됩니다!!




- 신혼여행 ★★★★★

12월의 날씨는 최고온도 25도 정도에,

저녁엔 쌀쌀하게 느껴져서 겉옷이 꼭 필요 했네요.

사진은 너무나 많지만 , 아직도 정리가 덜 되서..ㅠㅠㅠ

하와이는 어디서든 막 찍어도 다 잘나옵니다 ~~~

햇빛이 너무나 강하기 때문에 선크림은 필수 입니다.!!!

하와이의 음식은 너무 짜고 달고 .. ㅋㅋㅋ 살 붙어서 돌아 왔다는

너무 행복했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공기도 최고 ~~ (미세먼지가 뭐죠~?)

다만 시차 적응이 힘들었지만, 거기서 찍은 사진만 봐도 흐뭇 합니다 !






- Tip

트롤리 JCB 카드 필수 입니다~무료 승차임~

하와이 티셔츠 기념으로 사셔서 남겨 두세요 ㅎㅎ

마그넷 여러개 사오시면 후회 없어요. 기념품으로 좋음~

12월의 하와이에선 긴옷 꼭 필수

하와이는 코치 구찌가 정말 저렴합니다~

캐리어는 많이 필요해요. 저렴해서 하와이에서 사는게 더 좋음~

렌트는 하루 정도면 충분 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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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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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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