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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5박7일 하와이 허니문 여행 후기

 





꿈같은 허니문이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팜투어 순천지사에서 진행한 신혼여행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신혼여행지를 알아보다가 우연히 팜투어 박람회를 가게 되면서 팜투어에서 신혼여행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박람회를 통해 진행하시면 특별한 선물까지 받게 되니 이왕 팜투어에서 하실분은 팜투어 박람회를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저희는 둘다 하와이를 신혼여행지 1위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 여행지를 생각할 필요도 없이 바로 하와이로 결정했어요.




하와이의 장점은



1. 휴양지여서 호텔에서 하루종일 쉬면서 놀고 먹을 수 있다.



2. 날씨가 좋으며, 비가 와도 금방 그친다. ( 정말 신혼여행때 비가 왔는데 비가 금방 그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없는 나라라 미스트라고 생각하고 맞고 다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3. 쇼핑할 곳이 많아서 신혼여행 선물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4.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넘쳐난다. 등등



장점을 꼽으라면 많이 있겠지만 일단 저는 이정도로만 꼽아보겠습니다.


1124일 예식이 끝나고 저희는 25일 비행기로 하와이로 날아갔습니다. 비행기 시간은 대락 9시간 정도?! 저희는 대한항공 탔는데 .허니문 여행이라면 대한항공 케익 이벤트 꼭 신청해서 받으시길 바래요. 맥주 한잔에 케익 먹으면 꿀맛입니다.



하와이 도착!! 57일 신혼여행이 시작됩니다. 공항 도착 후 공항을 나가면 이름을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팜투어 직원분들이 많이 서있습니다. 내 이름 적힌 팻말 들고 있는 분 찾아가시면 친절하게 안내해줄거에요. 저희는 마이클 최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공항에서 다른 팀들이 다 나올때까지 대기하면서 옷 갈아입고 정비하면서 기다렸어요. 첫날 투어는 3팀이서 한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거의 3~4팀씩만 이동하니 깃발 들고 다니는 가이드 뒤에 우루루 몰려다니는게 아니라 너무 좋더라구요.











시내 투어를 하면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점심을 먹으로 랍스터킹으로 갔어요, 시내투어는 생각보다 금방 끝난답니다. 그냥 맛보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에요. 저는 원래 둘째날 푹연이라는 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랍스터킹에서 푹연에서 먹으려던 랍스터, 크림새우 등을 먹어버려서 결국 안갔다는.... 랍스터킹에서 점심을 안 드신 분들은 푹연 가보시길 바래요.


점심식사 후 가이드님이 주의사항이라던지 선택일정 등을 짜주시는데요 저희는 부부는 선택일정 짜다가 싸웠다는.... 웬만하면 자는 시간 아껴서 다 해보시길 바라요. 신혼여행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잖아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영수증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주의사항을 설명해주시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식당다니다 보면 왜 그렇게 설명해주셨는지 알게 되실거에요. 팁을 두 번 지불하게 되는 불상사를 방지해준답니다. 일정을 모두 짜면 각 팀마다 묵을 호텔로 데려다 주는데요. 체크인은 가이드님이 해주지 않아요. 그래도 신용카드 내밀고 체크인하러 왔다고 하면 되니 어렵지는 않아요.




저희가 선택한 호텔은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라는 호텔인데요 위치가 아주 기가 막힙니다. 왼쪽으로 조금 걸으면 와이키키 해변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조금 걸으면 티갤러리아가 나와요. 실속을 챙기실 부부님들은 이 호텔 강추드립니다. 하지만 호텔에 로망이 있으신 분들은 실망하실수도 있어요. 비즈니스 호텔 수준이고 지금 한참 리모텔링 공사중이라 수영장 이용도 불가하답니다. 이 호텔은 조식이 뷔페가 아니라 음식점에서 내가 원하는 음식을 시켜먹는 건데요 종류가 별로 없어서 맛있는 음식을 중복으로 계속 시켜먹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저희 부부도 그랬거든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바나나 팬케익 꼭 먹으세요 두 번 먹으세요.










저는 첫날부터 와이키키 돌아다니면서 쇼핑했는데요. 신부님들이 많이 사오시는 빅시의 바디로션, 미스트 가격 똑같습니다. 저도 매일매일 가격 변동이 있다고 해서 매일 찾아갔는데 5일내내 가격 똑같았어요. 저 같이 고생 하지마시고 방문했을 때 사오시길 바래요.

구찌매장은 알라모아나 보다 와이키키매장이 더 커요. 제품도 더 많고 가격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워낙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사가다 보니 제품이 남은 수량이 많이 없더라구요. 고민하지 마시고 있을 때 사오세요. 아니면 전시상품을 사오게 될 수도 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가격면에서 프라다가 더 좋았어요. 40%세일하고 있을 때 방문을 했더라구요. 와이키키매장만 세일진행하고 티갤러리아 안에있는 프라다 매장은 세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두군데 다 가보시고 사시길 바래요
 
둘째날은 선택일정인 수중바이크와 매직쇼 관람을 했어요. 가이드님 만나 차를 태워주시면 그 차 타고 수중바이크 타는데 까지 가시면 됩니다. 근데 거의 서양인, 일본인들 뿐이라서 소외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절대 안챙겨 줍니다. 알아서 영어 주워들으면서 해야해요. 저희는 다행히 한국인 부부가 한 팀 더 있어서 두팀이서 같이 놀았답니다. 수중바이크 재미있습니다. 배멀미 하시는 분은 비추이긴 한데 멀미약 먹어서라도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남편 배 멀미해서 먹었던 걸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6명이서 수중바이크를 타는데 다른 사람이 탈 동안 스노클링 하고 있어도 됩니다. 옆에 한국인 부부가 하나우마베이보다 물고기도 더 많고 스노클링하기 더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하나우마베이를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스노클링하면서 거북이보고 수중바이크 타면서도 바로 옆에서 거북이 봤습니다. 스노클링하면서 거북이 보면 행운이 온데요.










매직쇼 관람은 영어 못해도 관람 가능합니다. 가이드님이 자리까지 안내해주고 음료까지 시켜주시고 가시닌깐 기다렸다가 드시기만 하면 돼요. 저 영어 1도 못하는데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밥도 주고 후식으로 케익도 주닌깐 밥 먹고 재미있게 매직쇼 관람하시면 될 거에요. 끝나고 나오면 사진도 같이 찍을 수있어요.


저녁밥으로 나오는 스테이크와 케익이에요. 자리에 놓여져 있는 샐러드를 다 먹으면 스테이크로 스테이크 다먹으면 케익으로 알아서 바꿔주닌깐 편히 앉아서 먹기만 하면 돼요.









끝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셋째날은 동부섬일주 업그레이드 해서 디스커버리 동부섬일주로 진행했습니다. 차 렌트 안하실 분은 업그레이드로 진행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희는 7팀이 같이 움직였는데 각 포인트마다 들려서 사진 찍어주고 가는길에 파인애플도 사주고 선물도 받았답니다. 파인애플 병따개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선물로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점심은 새우트럭에서 새우도시락 먹었는데 가이드님이 맛집 데려다 주신다고 했는데 짜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밥 먹고 아이스크림도 사주셨어요. 그리고 모두가 기대하는 와이켈레 아울렛은 세일북과 함께 3시간 정도 주는데요 저도 와이켈레 아울렛 vip 다 가입하고 갔는데 세일북으로도 충분했던거 같아요, 전혀 모바일 쿠폰을 써먹지 않았어요. 그리고 3시간 부족합니다. 저희 부부는 매장 3군데 들리닌깐 3시간이 끝났더라구요 여유를 가지지마시고 빨리 움직이셔야 해요. 타미매장은 사이즈 없으면 요구하세요. 사이즈가 있으면 창고에서 빼서 갖다줍니다. 기대하고갔던 코치매장은 정말 살게 없었습니다. 구찌가방을 미리 보고 온 당신 절대 사지 않으실 겁니다.^^ 


알록달록색을 가진 나무에서 사진 한장 찍어봤어요 자세히 보시면 무지개도 떳답니다. 저희는 여행하는 동안 비가 조금씩 내려서 무지개를 자주 볼 수 있었어요










저녁으로는 테디스 비거 버거를 먹었는데요. 한국말 메뉴판있어요. 주문하시고 번호판 주는거 가지고 가서 앉아있으면 자리까지 가져다 주신답니다. 맛있는데 비싸요











넷째날은 쇼핑날로 정하고 쇼핑만 하고 다녔어요. 월마트에서 4시간동안 쇼핑한거 실화냐.

jcb카드 있으면 핑크 트롤리 무료랍니다. 핑크트롤리 타고 알라모아나 도착 알라모아나쇼핑센터에서는 살게 없었어요. 이미 와이키키 매장에서 다 질러놨기 때문에... 점심은 키킨케이준에서 던져러스 콤보 먹었어요. 키킨케이준 월마트 바로 앞으로 이사갔더라구요. 전에 매장 가시면 직원이 이전한 매장까지 데려다 줍니다. 던져러스콤보 매운맛 2단계였는데 맵지 않았어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더 맵게 드시길 바래요. 음료는 하나만 시켜서 무한리필 해드세요. 그리고 여기는 팁이 포함되어 나오니 팁 따로 안주셔도 돼요. 팁 두 번 주는 일 없으시길... 가이드님이 첫째날 설명해주신거 잘 들으셨다면 실수하지 않으실 거예요


하와이에서만 난다는 던져러스 게. 그냥 게맛입니다.










월마트는 정말 신세계입니다. 선물 넉넉하게 사오시길 바래요. 저희는 정신없이 샀다가 부족했어요. 오실때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로 다시 가서 핑크트롤리 타고 오시면 됩니다.




다섯째날은 일어마자마자 와이키키해변에 수영하러 갔습니다. 와이키키해변 생각보다 파도가 쎄요. 그래도 수영을 못할 정도는 아니니 시간이 남으시는 분들은 꼭 해변에서 놀아보시길바래요. 비치타올 깔아놓고 그 위에 짐 올려놓아도 훔쳐가는 사람 없으니 안심하시길 바래요. 그래도 귀중품은 호텔에 놓고 오세요.


와이키키 해변으로 가는 길도 너무 이쁘죠










해변에 글씨도 쓰고 수영하고 있는와중에 요토도 들어 오더라구요. 저녁에는 저요트타고 바다에 노을보러 가는 사람도 많았답니다.












수영 끝나고 저희는 점심으로 그 유명한 울프강 스케이크를 먹었어요, 예약 안해서 걱정했는데 1130분쯤 갔더니 바로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창가자리에 앉으시고 싶다면 꼭 예약하시길 바래요. 울프강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습니다. 두 번먹으세요 세 번먹으세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저희는 많이 먹는 편인데요 샐러드 한 개 시키고 스테이크 1인분 시켰는데 샐러드 남기고 왔어요.












점심먹고 호텔에서 놀다 스냅사진 찍으러 갔는데요 너무 일찍 끝났어요. 와이키키해변에 도착해서 20분도 안찍은거 같은데 끝났다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팁도 개인당 20달러씩이였는데... 그렇게 스냅사진 찍고 저희는 치츠케이크팩토리로 저녁 먹으러갔답니다.

치즈케이크 팩토리 줄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넓어서 금방금방 빠져요. 예약 안하셨다고 걱정마시고 그냥 가셔서 기다리세요. 늦어도 20분 안에는 드실 수 있을 거에요. 줄은 길어도 요리는 빨리 나옵니다. 메뉴 엄청 많으니 가시고 싶은 분은 미리 드실거 생각하고 가세요 아니면 선택장애 옵니다.


파스타는 정말 맛있었는데 두번쨰 사진의 스테이크는 너무 매우 짯답니다. 이름하여 뉴욕스테이크 제발 다른스테이크 시켜드시길 바래요










마지막 날이라고 저희는 아사히볼 포장해서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요 분명 엄청 맛있다고 했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 였답니다. 비싸지 않고 유명하다니 사먹어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저희의 꿈같은 허니문여행이 끝나고 팜투어 차량을 타고 다시 공항까지 데려다 주십니다.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는 어차피 한국 가면 잘거니 간식 많이 드시면서 노는거 추천할께요. 어차피 공짜잖아요.^^ 맥주만 6캔 먹는 사람도 봤어요.

하와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 너무 많잖아요 정말 좋아요. 하와이 신혼여행지로 강추입니다. 팜투어 순천지사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최고!!!

귀국날에 비행기에서 봤던 무지개 사진으로 끝낼께요 모두 즐거운 허니문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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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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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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