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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이라면 WHY WHY 하WHY

안녕하세요! >_<

10월 28일부터 6박 8일간 다녀온 하와이!

허니문은 왜? 하와이인가! 즐거웠던 추억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신경쓸 것도 많고, 신랑이랑 처음해보는 해외여행인지라

혹시나 여행스타일이 다르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었어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좋은날,

허니문에서 싸우지는 않을까 염려된 부분이 가장 컸었고요.

웨딩카페 사이트를 통해서 찾아본 결과,

허니문의 경우 가이드와 함께 일정의 반 정도만 함께하는 자유 형식으로도 많이했고

특히 팜투어는 허니문전문 여행사답게 후기도 많아 고민없이 선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박경아 매니저님과 진행했고,

깔끔하게 잘 진행해주셔서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 일정중의 3일 정도는 하와이에서 만난 김경남 가이드님과 함께 했고

(시내관광,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 동부섬 투어, 아울렛 쇼핑 등)

나머지 일정은 렌트카도 빌려서 노스쇼어 방향으로 드라이브도 하고

쿠알로아랜치 ATV도 탔었고 스냅 촬영도 했어요!

5가지 이유로 하와이의 매력들을 알려드릴께요!




1. 먹거리와 다양한 하와이






첫 날 가이드님이 데리고 간 킹크랩 요리 음식점이었어요!

주변을 둘러보니 대부분 신혼부부였고,

하나투어나 투어사에서 와서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후추가 들어간 스테이크였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야드하우스인데 이 곳은 생맥주 종류가 약 100가지 정도 되는 곳이에요.






맥주랑 같이 어니언링도 시켜서 먹었습니다. 창가쪽 분위기도 좋아요!






하와이 맥주인데, ABC 마트에서 거의 매일 사와서 매일 마셨네요.







갈릭 피자로 알라모아나 센터 안에 있는 캘리포니아 키친에서 먹었습니다.








와이켈레 아울렛 가기전에 먹은 테디스 버거였어요.

김경남 가이드님이 사주셔서 정확하진 않지만 치즈 버거 같았어요!







노스쇼어에는 푸드트럭이 정말 많은데 그 곳 중 하나, 지오바니 새우트럭입니다.

제 입맛엔 좀 짜더라고요 ^_ㅠ

유명해서 그런지 엄~청 기다려야 합니다.

전 비올 때 가서 안 기다리고 바로 먹었습니다.








레드랍스터 가서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랍스터 말고도 스테이크, 파스타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랍스터는 싯가대로 판매해서 가격은 따로 나와있지 않았어요.







울프강 스테이크는 오픈 테이블에서 예약하고 갔었는데,

실제론 예약 안하고 가도 될 만큼 자리가 많았습니다.









맥도날드에서 아침으로 사먹은 스팸에그였어요!








테디스 버거에 아보카도 들어간 메뉴인데

평소 아보카도 안 좋아하는데도 어찌나 맛있던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돌플레이션 아이스크림까지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사실 크랙더키친이랑 더 먹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먹을게 너무 많아서 다 못 먹었습니다.

신랑은 아직까지도 하와이에서 먹은 테디스 버거가 생각난다고 할 정도로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지냈던 6박 8일이였습니다!


하와이에서는 팁 문화가 있어서, 음식을 사 먹을때마다 15~23% 사이의 팁을 지불해야합니다.





2. 쇼핑의 메카 하와이








스타벅스 머그컵 사서 모으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하와이에도 역시 빠뜨릴 수 없죠!







와이켈레 아울렛가서 여러가지 사왔어요!

참고로 와이켈레 아울렛에는 구찌 매장이 없습니다!

폴로랑 타미는 사이트에서 미리 쿠폰 발급 받아서 가시면 할인 받아서

좀 더 저렴하게 사실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마그넷도 많이 샀는데요.

마그넷의 경우 ABC 마트보다도 월마트가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이미 다 사고 나서 안 것은 함정...)










로스가서 조카 신발도 2개 샀습니다.

로스는 매일 다른 품목들이 떙처리 특가로 나오는 곳인데요.

저희는 총 3번정도 갔습니다. 청바지 2만원, 슬리퍼 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정말 만족스러운 쇼핑이었어요! :-)



아참, 구찌는 본사 정책에 따라 한국과 비교했을 때

가방의 경우 25% 정도 저렴했어요!

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안 샀지만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 참고하세요!





3. 바다를 품은 힐튼 와이키키 빌리지 IN 하와이









창문만 열면 바다가 보여서 황홀한 아침이었습니다.









저희가 머문곳은 힐튼하와아안빌리지 레인보우타워였어요.

레인보우타워를 선호하는 이유는

금요일 밤에 열리는 불꽃을 테라스에서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밖에도 힐튼하와이안빌리지는 스타벅스, 하와이안 쿠키, ABC 마트 등

왠만한 가게들이 빌리지 내부에 다 있어서

그곳에서만 시간을 보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꽉 찬 공간이었어요!










창문만 열고 나와도 바다를 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이던지요!







인공 라군도 있고, 저녁에도 조명이 좋아서 10시 정도까지 물놀이 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할로윈 때인데요.

하와이안 빌리지 안에서 복장을 갖춰입은 사람들도 여럿 보았습니다.








아침에도 넋놓고 물놀이 하고 있기 너무 좋았어요!









빵빵 터지는 불꽃을 넋놓고 바라보고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10분 정도 하는 불꽃놀이였고, 테라스에서 앉아서 보니

눈 앞에서 빵빵! 하고 터지는 것 같았어요.








떠나는 날은 새가 2마리나 날아왔어요!

정말 이 곳은 자연 친화적인 곳이에요!




4. 오색빛깔 날씨가 매력적인 하와이












이렇게 날씨가 좋았는데 오픈카 타고 달리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거에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무지개가 나오기도 하구요!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지만 그 마저도 참 매력적인 곳이라고 생각해요!



5. 사랑이 싹 트는 하와이








신랑이 다른 허니문 부부를 찍어주는 모습이에요!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하와이였어요!

저의 후기가

허니문 장소로 고민하는 많은 예비 부부들에게

고민의 여지 없이

허니문은 왜? 하와이인가! 에 대한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신+예랑님! 팜투어와 함께  행복한 허니문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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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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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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