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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6박 8일 여행 ♡ 굳굳베리굳 ♡



저희는 11월 3일에 예식 끝나고 당일 저녁 10시 하와이안항공 타고 호놀룰루로 갔어요.

하와이안 항공은 앞자리에 좀더 넓은 좌석을 현장에서 추가요금 지불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 유료좌석 맨 앞자리는 정말 넓고 편해요~~!!!

예식전날 2시간 정도 밖에 못자서 그런지 저는 타자마자 잠들어서 신랑이 밥먹으라고 2번 깨울때 말고는 이륙한지도 모르고 골아떨어졌습니다ㅋㅋㅋ


공항에 도착해서 장혜진대리님이 보내주신 대로 입국심사따라 쭉쭉 나가니 이선희 담당 가이드님정말 밝고 환하게 반겨주셔서11월3일부터 10일까지의 6박 8일 신혼여행을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었어요^^

사실 제가 여행을 다녔던 편이라 자유여행으로 할까 패키지로 할까 고민 엄청 했었는데 결혼준비만으로도 벅차고 정신이 없어서 세미패키지로 선택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1일차  : 바로 투어가 시작됐습니다!

오아후시내와 이올라니 궁전, 카메하메하 대왕의 동상, 시내 중심의 주정부청사 및 주지사 관저을 둘러보면서 가이드님께서 하와이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퀴즈도 내서 소소한 상품도 주시고 예쁘게 커플사진도 찍어 주셨어요. 비행기에서 내리고 배가 엄청 고팠는데 랍스터킹가서 푸짐하게 맛있는 식사도 했답니다.

호텔 체크인 하고 나니 이선희 가이드님께서 카톡으로 하와이의 맛집들과 위치, 평가한 내용을 보내주셔서 오기전에 알아보지않고 왔던 저희들을 정말로 좋았어요.

오기전에 호텔을 바꿔서 시티뷰였는데 넘나 멋졌어요!

저녁에 테라스 앉아서 맥주 마셨는데 오션뷰는 밤에 아무것도 안보이잖아요? 시티뷰는 야경도 이쁘고 하와이 공기가 엄청 좋아서 하늘에 별도 정말 많이 보였어요.


2일차 : 파라세일링과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을 했어요.

파라세일링을 하면서 오아후의 바다와 풍경, 하늘을 직접 눈으로 보는 기분!

해보지 않은 분들은 절대 모르죠!!! 탁트인 하늘아래 신랑이랑 둘이서만 오롯이 모든것을 공유할 수 있어요.

하와이의 대표적인 스노쿨링 포인트! 하나우마베이는 자연이 만들어준 선물이라고도 하더라구요.

내려가기 전에 환경보호 영상을 보고 내려가는데 내려가면서 우와~ 우와~ 이소리밖에 안나요ㅋㅋㅋ

정말 예쁘거든요.

물도 얕아서 안전하고 산호가 많으니 가실 분들은 꼭 워터레깅스와 아쿠아슈즈를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3일차 : 오하우 섬투어를 했어요.

 동쪽으로 와이키키비치을 따라 카할라고급주택가를 지나서 한국지도마을, 블로우홀, 마카푸포인트관광, 코코헤드, 펄시티, 쥬라기공원 촬영지, 새우트럭, 모자섬, 돌파인애플 농장, 와이켈레 아울렛을 갔어요. 

오전에 가이드님이 투어팀들에게 캔커피와 무스비 사주셔서 조식먹고 왔는데도 정말 맛있게 먹었구요

투어가면서 중간중간 예쁜곳에서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무엇보다 이 날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사진이 다 너무 잘 나왔습니다!

하와이안트럭새우도 안짜고 맛있었구요

돌파인애플농장의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어요.

와이켈레에서는 살거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ㅋㅋㅋㅋㅋ

이것저것 쇼핑을 신나게 했습니다ㅋㅋㅋ


4일차 : 전날의 물놀이 여파로 오전에 푹 쉬고 선셋 무렵에 스냅촬영을 했어요.

4팀이 촬영했는데 작가님 정말 유쾌하시고 친절하셔서 불편하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와이키키 거리와 해변의 선셋을 배경으로 찍었는데 그냥 핸드폰으로 찍어도 예쁜 곳인데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면 말할 것도 없겠죠?

넘나 기대됩니다ㅎㅎ 2주에서 3주후에 메일로 사진을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5일차 : 카네오헤에서 해양스포츠를 했어요.

씨워크, 거북이 와칭, 스피트보트, 바나나보트, 카누, 스노쿨링, 제트스키를 했답니다. 

씨워크는 예전에 괌에서 안좋은 추억이 있어 안할려고 했는데 괌이랑 차원이 달라요!!

물고기도 엄청많고 거북이도 있구요 ㅋㅋ

스노쿨링은 바다 한가운데서 하는데 산호가 차곡차곡 쌓여서 한중간에 허리정도밖에 안오는 바다에서 하는거예요!

수영 못하는 저는 정말 좋았죠ㅎ

산호가 많으니 당연히 물고기도 많구요  

제트스키는 직접 운전할 수 있는데 신랑이랑 저랑  신나서 소리지르고 막ㅋㅋ

하루종일 신나게 놀다 왔답니다. 


6일차 : 물놀이 후엔 휴식ㅋㅋㅋ 선택관광없이 자유시간이었어요.

이선희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노스트롬렉에 가서 여러가지 득템하고 와이키키 대표 스테이크맛집인 루스크리스에 가서 티본스테이크도 먹구요

예약할때 허니문이고 했더니 테이블이 장미도 깔아놓고 서비스로 딸기디저트도 줬어요ㅎ

저희는 렌트를 안해서 알라모아나쇼핑이나 월마트를 안갔구요

밥먹구 롱스드러그가서 미국약성애자인 저는 이것저것 쇼핑을 했답니다.  



저는 휴양지를 좋아해서 신혼여행지를 몰디브와 모리셔스, 하와이 중에 고민했었는데

여행시간이랑 이것저것 고려해서 화와이로 선택했었거든요


하와이를 천당 밑에 999당이라고 한다던데

자연이 만든 웅장하고 멋진 풍경과 최고의 날씨, 친절한 사람들까지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껏 갔었던 휴양지 중에 두말할 것도 없이 최고예요!!!!


그리고 여행기간동안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잘 챙겨주신 이선희 가이드님 덕분에

불편함없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지낼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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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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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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