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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다 하와이~"

추석때 다녀와서 이제서 쓰다보니 지명같은건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내머릿속 지우개..
멀긴 머네요 한참 온것 같은데 반밖에 못왔네요 ㅎㅎ
그래도 1시간에 1000km정도는 날아가네요 슝!

1일차-
호놀룰루공항에 도착하니 피켓을 들고 반겨주시는 김민규과장님! Aloha~
두 커플밖에 안된다며 굉장한 행운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캐리어를 차에 전부다 싣고 시내투어 gogo!

한그루의 나무가 아니래요~ 서로 뒤엉켜있는 ㅎㅎ 이름은 역시나..

oneway~ 일방통행 이지만 같은곳을 보고 향해 가란뜻으로 과장님이 컨셉샷을 찍어주셨네요~ 잘살겠습니다~

드래곤볼의 기원은 하와이부터 출발이라네요
에네르기파를 일본어버전으로 보면 카메하메파~ 라고 하죠~
킹카메하메하~ 이름을 딴거래요~

무천도사도 알로하셔츠 입고 거북이위에 앉아있는것들이 다 하와이를 상징하는 것이라는~

이런저런 모르던 얘기를 들으며 재밋는 시간을 보내고 민규과장님 추천 현지인들만 먹는 맛집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메뉴가 참 다행인건 한국에서 먹고 가려다 못먹은 "쌀국수" !
"이건 뭐냐~ 면반 고기반ㅋㅋㅋ" 고수도 안들어가고 민트잎을 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진~~짜~~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 다시 먹으러 하와이 한번 또 가야겠다고 와이프를 꼬셨네요 ㅎㅎ

식사하고 일단은 일정조정을 조금 하게되었어요~ 진짜 재밋게 놀다가시면 좋겠단 맘을 갖고 계셔서 조언을 받아서~

2일-파라셀링과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

3일-섬투어와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방문랜트카대여 자유시간 으로 계획을 수정해버렸습니다~


숙소체크인하고 저녁메뉴 추천을 받아 간 Aloha Table~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새우요리하나, 메인 요리같은 함박스테이크에 달걀후라이 하나더 추가, 그리고 빠질수 없는 맥주~

밤뱅기를 타고 뱅기에서도 거의 못자서인지 하루가 꽤 길게 느껴졋네요~



2일차-
바꾼일정대로 파라셀링과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 하러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조식 챙겨 먹고 이동~
와이프는 동남아에서 해봤을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두려워 했지만 안해본 저를 위해 희생을 해주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저 푸르른 바다~ 정말이지 날씨며 모든 것이 완벽했네요~
결과는 대.성.공!! 와이프도 엄지척乃乃乃!!

밑에 사진은 액션캠으로 찍은영상 스샷했는데 참 높게까지 올라가네요~ ㅎㅎ



저희부부를 픽업해주신 가이드님이 부지런하게 잘 움직여 주셔서 파라셀링도 일빠로 하고 하나우마베이로 이동해서 스노쿨링도 잘 즐겼네요~ 왜 꼭해봐야 하는건지 알 수 있엇습니다~

오전부터 바삐 움직여서 인지 일정이 2신가3시쯤 다 마무리 되고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숙소 바로 앞이 와이키키해변이라 숙소에서 맥주한병씩 마시고 또 놀러 나가서 저녁때까지 씐나게 놀았네요~ 역시나 하와이는 파도가 좋아요^^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긴듯한데 빨리 가서 아쉽더라구요..
저녁은 또 추천 받은 크래킨키친을 방문!
제일 스페셜한 메뉴를 시키고 역시나 맥주! ㅎㅎ
짭짤하긴 한데 맥주와 함께 원없이 해산물을 섭취했네요~ 올클리어~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어간다는게 너무나 아쉽더라구요..
하지만 다음날을 위해 또 체력을 비축했습니다!


3일차-
섬투어와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방문코스!
민규과장님 덕에 많은 인생샷을 남긴 아주 행복한 하루였어요~
실루엣뽀뽀, 장풍샷 등등 몇가지만 추려서 올릴께요~


지나가던 외쿡인 할아버지가 찍어주신 사진인데 너무 잘찍어주셨네요~


하와이속 대한민국!


점심으로 먹은 Fumi's ~
와 진짜 JMT ! JMT ! JMT ! 탱글탱글한 새우살과 마늘향 ~
하와이에 또 한번 와야 하는 이유가 생겼네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 코스! 많은 사람들이 지름신이 강림한다는 와이켈레 ㅎㅎ 생각보다 많은 매장이 있는것은 아니고, 그렇게 생각보다 넓지도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것저것 입어보고 고르고 하다보면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ㅎㅎ


후식까지!



민규과장님과 저희부부



파인애플이 나무에 달리는 열매인지 알았는데 아니네요~

여지없이 빠른 일정종료~ 자유시간을 많이 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
이날 저녁도 여지없이 추천해주신 메뉴~ 생참치!!
알려주신대로 연어빼고 주문! 참치엔 쏘주! 와이프는 맥주!
밑반찬이 맛있는 집은 뭘 시켜도 맛있지요~? 이집이 그렇더라구요~
맛있는 밑반찬 그리고 아이스크림처럼 입에서 녹아내리는 회한점..
다음 하와이엔 다른거 안하고 식도락으로 와야할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와이의 밤은 깊어만 가네요~



4일차-
오전 9시에 픽업이라 사진찍을 옷이며 스노쿨링할 장비를 다 챙겨서 z4를 픽업! 한때 드림카였던 z4! 민규과장님이 예쁘게 사진 찍으라고 예쁜아이 부탁하셨다며 차키를 건내 받고 출발!



섬일주 하면서 봤던 이쁜곳들에 들러 사진도 찍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네요~


삼각대를 깜박하고 못챙겨서.. 이런..

와이메이베이 비치공원으로 가서 근처 마트에 들러 훈제닭한마리랑 롤을 사서 냠냠 하고 스노쿨링을 했네요~ 요기도 현지인들이 많이 온다고 해서 즐건 시간 보내고 차 반납시간을 맞추려고 서둘러 드라이브 하며 시간 딱 맞춰 즐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진짜 음료 사이즈가! ㅎㄷㄷ 스팸도 여러가지 맛이 많더라구요~




너무나도 눈깜짝할 사이로 4일이 지나가네요.. 
이것저것 하나부터 열까지 민규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나 편하고 즐거운 여행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한국에 들어오시면 정말 술한잔 해요! 형님으로 모실께요~ ㅎㅎ


추가! 하와이에서 물개랑 거북이가 행운의 상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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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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