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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하루하루를 붙잡고 싶었던 하와이 6박8일


결혼하면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가야지 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결혼을 하고 하와이로 68일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신혼여행을 결정할 때 이 두가지를 고려하고 결정했습니다.

1. 부부간 여행스타일 고려해서 결정할 것

- 2. 다시 못갈 곳을 갈 것



다행히도 저의 바람과 같이 신랑도 하와이를 가고 싶어햇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결정했습니다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결혼식보다 신혼여행이 더 기대되고 설레여서 계속 일하면서도 여행갈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드디어 910일 하와이로 갔습니다.

입국심사는 아주 수월하였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 하와이의 공기가 저를 아주 따스하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리곤 나와서 저의 하와이 가이드님 제임스를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믿음이 가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아는 사람 하나 있는거 같아 든든했습니다. 첫날은 시내투어를 했습니다. 제임스가 들려주는 하와이이야기를 들으며, 하와이 인사를 배우고, 제일 좋았던 것은 하와이의 역사를 알수있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우리의 일정을 다시 한번 재정비했습니다. 알짜배기 엑티비티들로 결정하고 숙소로 갔습니다. 첫 번째 숙소는 와이키키파크호텔 !! 시내에 있어서 쇼핑하기 편해서

매일같이 나가서 시내를 누비고 다니고 제임스가 알려주는 현지 맛집은 진짜 최고였어요!!



둘째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진행한 북부투어는 정말 인생최고의 투어였어요, 이거 안했으면 어쩔뻔했냐며 신랑이랑 최고의 신혼여행이라고 지금도 회상하곤 합니다.



두 번째 숙소는 힐튼하와이안빌리지 였는데, 그곳에서 지내면서 하와이에서 살고싶었습니다.

한국에 안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너무 좋아서 그냥 그곳에 잇는것만으로 행복했어요.


금요일에 해변에 앉아 불꽃놀이를 보고 풀장에서 놀고, 아침이면 조식먹고 바로 나가서 바닷가에서 튜브와 한몸이 되어 까맣게 타는 줄도 모르고 즐겼답니다.




 


분명 신혼여행으로 가는거니깐 두 번 안갈 곳으로 정하자, 안가본곳으로 가자고 했는데,,

하와이는 다시 가고싶어요, 태교여행이든 뭐든 핑계를 만들어서 꼭 다시 한번 가려고 합니다.

좋았다는 말로 밖에 형언되지 않는 저희의 짧은 68일의 신혼여행 후기를 마무리하며

제임스! 당신의 친절과 세심함에 다시한번 감사를 전해요!! 편안하고 행복한 신혼여행 될 수 있게 해준 팜투어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 다시 하와이 갈 날을 기다리며 선정영, 김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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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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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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