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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고 싶은 5박7일 간의 하와이 허니문~♡


4월 22일부터 28일 간 짧아서 아쉽지만 긴 여운이 남는 신혼 여행을 마치고 아쉬움에 사진을 정리하다 후기를 남깁니다ㅎ


첫날 비행기에서 비몽사몽 내리자마자 우리의 이번 신혼여행을 책임져주실 가이드 제임스가 조개 목걸이를 들고 반겨줬어요ㅋㅋ 친척도 아닌데 엄청 반갑더라구요~ㅎ

 



간단히 시내투어하고 별 기대하지 않았던 일정에 포함되었던 식사를 다 함께 하러 갔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ㅋㅋ



이 하와이 땅에 와서 잘 차려진 중국음식을 맛볼 줄이야 하고 먹는데..넘 맛있었어요ㅎ


첨 만난 다른 커플들과 하는 식사라 어색어색하면 먹기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고삐를 풀린 망아지마냥 엄청 계속 끝까지 먹게 됐어요~든든히 먹은 덕분에 기력을 회복하고 우리의 가이드 제임스~!!우리의 일정을 고민없이 한번에 해결해주었어요ㅋ

약간의 연륜과 베테랑다운 면모를 뿜뿜~~!!ㅋㅋ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기분이라 할까요?ㅋㅋ 여행오기전 궁금하고 걱정하고 할까 말까 망설였던 모든 것을 한시간도 안되서 다 결정할 수 있었어요ㅎ


저희가 묶은 쇼어라인은 저의 상담해주신 분이 시내에 있다며 추천해주셨는데 숙소는..음...





숙소는 뭔가 아...잠이 잘오겠구나...하는 느낌?? 발리나 동남아 쪽 풀빌라와는 정반대의 느낌이지만.. 어차피 아침일찍일어나 저녁 늦게 들어오니 별 상관없었어요 근데 이 숙소의 매우 만족한 부분은...바로...ㅋㅋ조식...조식 진짜 너무 다 맛났어요~4개의 메뉴가 있는데 그 중 2개는 또 여러가지의 메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서 지겨움 없이 다 아침마다 일찍일어나서 맛있게 잘먹었어요ㅎ





조식먹고 산책도 하고 여기저기 갔다가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쇼핑도 하고 제임스가 추천해준 맛집을 돌며 점심 저녁도 먹고 나름 중요했던 스냅 촬영을 했어요


뭐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고 암튼 반신반의 했지만..ㅋㅋ




하와이가서 인생샷을 건져 온것 같아서 너무 좋네용ㅋㅋ


담날은 섬투어를 추가로 선택해서 했는데 사실 이전날 싸워서 기분이 별로에다 날씨도 비오다 흐리다 맑다 그래서 오전내내 기분은 별로였어요...근데ㅋㅋ






하다보니깐 날씨도 좋아지고 자꾸 먹을 것도 사주시고..ㅋㅋ제임스님이 퀴즈도 내주시고 맞춰서 선물도 주시는데 기분이 안좋아질수가 없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아울렛에서 선물을 이것 저것 사다보니 그 블로거에서나 보던 선물 떼샷찍고 나서 맘이 뿌듯했어요ㅋㅋ


담날 날씨도 스노쿨링이랑 파라세일링 하러 갔는데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하와이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느낀 날이라고나 할까??ㅎㅎ





고소 공포증 엄청 심한데도 불구하고 파라세일링 첨에 겁먹어서 그렇지 하나도 안무섭더라구요~


하늘 나는데 너무 신나고 스노쿨링하는데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 물깊이인데도 물고기가 다양하고 많더라구요ㅎ


두시간 넘게 물속에서 놀았는데 추울수 있으니 꼭 비치 타올을 챙기라는 제임스의 말이 왜 그런건지 뼈저리게 느꼈어요~


진짜 햇빛이 쨍쨍한데도 물에서 나오면 춥고 허기지고..ㅋㅋ











이 날 저녁 반신반의하며 마술쇼도 추가해서 봤는데 진짜 완전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만큼 잼났었구요~제임스 말대로 마술쇼보면서 같이 나오는 식사는 그냥 쏘쏘였지만


알고 먹었으니 뭐 실망하거나 하진 않았어요~나름 맛있어서 저는 싹싹 다비웠다능ㅋㅋ






마지막날은 엄청 아쉬워하며 둘이 와이키키비치에서 물놀이도 하고 산책도 하고 선셋비치에서 일몰을 보며 여행의 아쉬움을 마무리했답니다..ㅜ 



저희 가이드였던 제임스~진짜 하와이 각종 여행팁부터 시작해서 알짜배기 쇼핑팁까지~~

아낌없이 가르쳐줘서 너무 좋았어요~~엄청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ㅎㅎ

제임스~~감사감사~~ㅎㅎ


처음이자 마지막 허니문이겠죠??

여행의 아쉬움은 남겠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아요~~ㅎㅎ

팜투어 선택 잘한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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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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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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