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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가고싶은 하와이


안녕하세요^_^

저희는 2월24일에 결혼하고 당일 22시 비행기로 하와이 다녀왔어요.

쇼핑+관광+휴양 모든걸 다 할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하와이만한 곳이 없다기에 하와이로 결정하고 해외여행 경험이 많지않아서

5박7일 중 3일은 패키지, 2일은 자유여행 하기로 했답니다.



저희가 묶은 호텔은 저-기 가운데 보이는 아이보리?색의 건물 !

쇼어라인 호텔이었어요.


작년에 남편 친구 두 커플 모두 하와이로 허니문 다녀왔는데

어차피 하와이 호텔은 대부분 오래되서 한국의 쉐라톤 이런걸 생각하지 말라더라구요^_^;

한 커플은 저희랑 똑같이 팜투어 통해서 다녀왔는데

바로! 여기! 쇼어라인 호텔 이용했는데 고민했던 네곳의 호텔중 가장 저렴한데

가격대비 위치,룸컨디션 모두 너무 만족스럽다고 추천해줘서 다녀온 사람의 말을 믿어보기로하고

저희도 쇼어라인으로 선택했는데, 만약 다시 하와이간다면 저흰 또 쇼어라인 택할거에요!


룸이 되게 좁다고 적은 후기가 종종 보였는데,

전-혀요.


허니문이라 사실 잘때빼곤 호텔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던 것 때문에 더 그렇겠지만

그렇게 사용하기엔 전-혀 안좁아요. 딱 좋았어요.

특히! 룸에 ★전자레인지★가 있다는거ㅋㅋㅋㅋㅋ다른곳은 복도에 하나 있거나하던데 이거 넘 좋았어요.

청소도 매일 깨끗하게 해주시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바로 옆에 무스비집있는데 호텔 나가서 걸어서 15초? 정도인데

이집이 맛집이라더라구요ㅋㅋㅋㅋㅋ저희는 그냥 지나는길에 편히 들리던 곳인데..


호텔 바로 앞에 걸어서 30초?에는 로스! 걸어서 1분? 거리에는 abc마트

또 걸어서 5분? 티갤러리! 아무튼 걸어서 5분거리안에 울프강스테이크, 치즈케잌팩토리도 있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 하나우마베이 >


저희는 기본 스노쿨링만 하려다가 바로 이 수중스쿠터+리무진 패키지로 변경했어요.

호텔 앞으로 리무진이와서 다른 세커플과 함께 타고 물놀이하러!


저기 보이는 곳으로 머리를 쏘-옥 넣으면

그안에는 물이 한방울도 안들어오기 때문에 편하게 눈뜨고 물 속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빵을 뭉친걸 손에 쥐어주는데 그걸 살살 풀어주면

먹이를 먹겠다고 물고기들이 마구마구 다가와요

진짜 눈앞에서 이렇게 볼 수 있다는게 너무 놀라워서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갔어요!!




최근에는 거북이가 안나타났다던데

이날은 나타났어요. 그것도 아-주 여러번ㅋㅋㅋㅋ그래서 나중에는 시시해..질정도였어요^0^

그래도 너무나 신기하더라구요. 거북이거 얼굴 빼꼼 내밀고 물위를 다니는데 동화같았어요!



수중스쿠터 다음으로는 스노쿨링하러!

진짜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하러 꼭 가세요! 두번 세번 가셔도 후회없으실거에요.


무릎정도 깊이만되도 물고기가 진짜 진-짜 엄청 많아요.

워낙 사람들이 스노쿨링을 많이해서인지 바로 앞에 사람이 있는데도

물고기들이 도망을 안가서 정말 바로 앞에서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좋을 줄 알았다면 미리 다른일정 조정해서

자유일정날 이곳을 한번 더 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곳 이에요!


무료 샤워시설도 있어요.

아, 샤워시설 이라기엔 야외에 있어요^^; 그래도 날이 좋아서 그 샤워물에 깨끗이 모래 걷어내고

위에 얆은 외투나 수건 두르고 있으면 금방 마르더라구요!




이건 스노쿨링할때 1인 1도시락을 주신건데 저희 스노쿨링 하러가기전에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었어요^^; 하와이 체질인가봅니다


도시락, 돗자리, 물 이렇게 챙겨주시기 때문에 따로 타올 정도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지내는 기간은 날씨가 좋지않았어요ㅠ_ㅠ

하와이는 대부분 푸르른 날이지만 이때가 하필 비가 조금 많이 오던 기간이었어요.


이날은 동부섬일주투어 + 와이켈레 아울렛 투어하던 날인데

진짜진짜 패키지 짱이에요!!


자유여행 이었으면 그냥 렌트카 타고 지나칠 곳인데

팜투어 가이드님 덕분에 하와이 구석구석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푸른바다도 볼 수 있었어요!


 

중국인 모자섬!

이곳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둘이 손잡고 여유롭게 걷기 너무 좋았어요.




야자수가 여기저기 있어서 그냥 사진찍어도 하와이~구나 싶은게

그냥 다 너무 좋아요><


생각했던 파란 하늘의 하와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하와이니까 그냥 다 좋다 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찍는곳마다 그곳이 어디인지 상관없이 너무 예뻣던 하와이 였어요♡



이 나무는 하와이 돌플랜테이션 파인애플 농장! 앞에 있는 나무인데

꼭 크레파스로 칠한 것 같아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진짜 특이해요. 혹시 파인애플농장 가신다면

꼭! 이 나무 찾아보세요 너무너무 예쁘고 특이해요.




너무나 맛있었던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아마 한국이었다면 이런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은 맛보지 못할 것 같아요.

어느것 하나 섞이지않은 진짜 리얼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 하와이 쿠아아니아 KUA'AINA 버거 >


한개로 나눠서 먹었는데도 진짜 배부르고 고기 육즙이 좔좔 -

결혼준비한다고 그나마 했던 다이어트는..

이렇게 맛있는 하와이 음식들 앞에서 무너졌어요ㅠ_ㅠ 그래도 또 먹고싶음..




이렇게나 멋있는 하와이를 다시 또 언제 볼수있을지ㅠ_ㅠ




가이드님 덕분에 커플 사진 여러장 남겼어요!

가는 곳 마다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그 사진들 아니었으면 이렇게 주변 풍경 다담긴

커플사진은 없었을거에요. 팜투어 가이드님 최-고





허니문 왔는데 마사지 한번은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마침 팜투어 패키지에 마사지샵이 있길래 일정 추가해서 다녀왔는데 1시간 마사지 받는데

정말 너무 좋았어요. 미디움-스트롱 세기 조절 할 수 있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이 다 자격증을 갖추신 분들이라서인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 저녁시간에 23층 커플룸에서 받는거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로미마사지 였던 것 같아요! 추천!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

비록 하와이 날씨가 흐려서 하늘이 안예쁘지만 그래도 가이드님 덕분에 스냅찍듯 잘 건졌어용!





친구가 저 몰래 이 여행토퍼를 준비해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렇게 찍었어요^_^ 신혼여행 느낌이 풀풀 ~~~




이것도 우리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

셀카봉으로 찍으면 주변 풍경 담는데 한계가 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사진 여럿 남겼어요.




한국인분이 운영하신다던 새우트럭인데,

이것도 너무 맛있어서 하나도 안님가고 다 먹었어요 ㅋㅋㅋㅋㅋ진짜 꿀맛! 양배추조차 넘나 맛있어요.




자유일정 2일 중 하루는 핑크트롤리타고 알라모아나 쇼핑몰 가기 !

좌석이 이렇게 되어있어서 저희같은 여행객에게는 하와이 풍경을 바라보면서

이동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섬투어 하던 날 마지막 코스로 와이켈레 아웃렛을 갔는데..

이 사진에 있는 대부분이 와이켈레에서 산 것들인데 진짜 저렴한게 샀어요!

영양제는 다들 월마트에서 많이 산다고 추천하던데


저희는 팜투어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곳에서 샀어요.


코나100% 커피랑, 초콜렛, 마카다미아, 영양제 전-부 너무 잘 샀어요.

가격도 좋고 카드 수수료도 전혀 안붙고 참 좋았어요!

딱 필요한 것들이 다 모여있어서 덕분에 선물 걱정 싹 사라졌어요.






팜투어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던 스냅 촬영이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50장정도 사진받았는데 몸매보정..은 없지만 그날이 떠올라서 볼수록 좋더라구요.


남이 찍어주는 사진은 어색한데 작가님이 굉장히 유머가 뛰어나셔서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해변에서도 찍어주셔서 단 한장도 없던 해변에서의 커플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저희 호텔 쇼어라인은 조식으로 호텔 로비에서 바로 연결되는 '헤븐리'

하와이 맛집으로 유명하다더니 저희가 조식먹으러 내려가는 아침 7시마다 늘 사람이 많았어요.

조식으로 먹는 테이블은 거의 저희뿐

나머지분들은 정말 따로 드시러 찾아오신 것 같더라구요.


근데, 인정! 그럴만해요.

에그네베딕트를 전 이틀 내내 먹었어요^^; 가성비 좋은 호텔이용하면서

이정도의 조식이라니+_+ 진짜 쇼어라인은 최고였어요.




5박7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내식에서는 또다시 사육을 당했어요 ㅋㅋㅋ



신라면이라니+_+하와이항공을 한국으로 돌아갈때 컵라며을 준다더니 진짜 꿀맛이었어요.

마침 아침에 사고 안먹어서 챙겨둔 스팸무스비가 있어서 함께 먹었더니 더 꿀맛!




마지막으로 샌드위치랑 초콜렛까지 야무지게 먹고 12시간의 비행 후 한국 도착했어요!

팜투어 덕분에 야무지게 하와이 음식 이것저것 잘 챙겨먹고

가이드님이 여기저기 다 운전해서 데려가주시고, 픽업도 다 해주신 덕분에 남편은 운전하지않고 편히 다닐 수 있어서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여행이었어요.


패키지여행이라 낯던 다른 커플들과 함께 하는게 불편할 것 같아서 내키지 않았는데

차량 이동만 같이할뿐 그외에는 각자 다니는 시간이 주어지기때문에

불편할일이 전혀 없더라구요. 계속 보다보니까 서로 사진도 찍어주기도하고 너무 좋았어요♡


1년뒤, 5년뒤라도 10년뒤라도 꼭 다시 한번 오자고 약속한 하와이였어요.


쇼핑, 관광, 휴양 전부 다 할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았아요 꼭! 꼭 추천드려요^_^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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