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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5박7일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11월 26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하와이에 다녀온 부부입니다~

계약 직전까지 하와이, 몰디브, 칸쿤, 발리 놓고 고민 많이했는데,

하와이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팜투어의 하와이 오하우 코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몰디브,칸쿤,발리도 나중에 갈 일이 생기면 꼭 팜투어로 이용하고 싶어요~)


첫날,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sunny실장님께서 맞아주셨습니당!

호놀룰루 시내 투어를 해주시면서 여기 저기 명소를 이미 다 가주셔가지고

저희가 렌트카로 가려했던 곳을 첫날 다 돌아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나름대로 짜온 일정들을 하나씩 봐주시면서 수정 및 보완 추천 등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선셋크루즈를 생각했는데, 11월 날씨 상 복불복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ㅠㅠ 매직디너쇼로 수정했어요

그런데 매직 디너쇼가 훨씬 더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선셋크루즈 타고 불꽃놀이 보고 싶었던 건데

저희가 묵은 객실에서도 불꽃놀이가 다 보이더라구여 ㅋㅋㅋ 편하게 매직디너쇼 보고 객실에서 오붓하게 불꽃놀이를 봤네용ㅋㅋㅋㅋ



매직 디너쇼에 신랑이 불려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 마술하시는 분이랑 영어로 대화하면서 엄청 웃겼답니다 ㅋㅋㅋ

진짜 쇼가 시작되면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그 뒷사진은 없지만, 매직 디너쇼 정말 추천드려요!!





저희가 묵었던 와이키키파크호텔 객실에서 보이는 바다 전경이에요. 진짜 이것보다 훨씬 이쁘고 아름다운데ㅠㅠ 다 담지못한 것이 너무 속상하네여! 와이키키파크호텔은 맞은편 할레쿨라니 호텔의 자매호텔인데요~ 조식 업그레이드나 칵테일 제공이 있어서 가성비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객실은 꼭 오션뷰로 잡으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와이키키파크호텔이 시내랑도 가깝고 바다랑도 가까워서 이리저리 놀기 너무 좋았어요!



첫날 도착하자마자 신나서 발코니에서 찍은건데 햇빛때문에 바다가 안나왔죠ㅠㅠ.. 저 옆에 건물이 할레쿨라니 호텔이에요! 왼쪽은 쉐라톤 와이키키구요~ 두 건물 사이에 있어서 바다가 잘 안 보인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생각보다 완전 가려지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저기 뒤에 햇빛 찐하게 보이는 저기가 다 바다에요 바다 잘 보이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돼요^^


이제부터 오하우 섬투어에 대해 알려드리려구요! 저희는 sunny실장님과 일정을 짰는데, 섬투어 일정은 조금 달라서 섬투어는 이승찬 본부장님께서 돌아주셨어요! 오하우 가시면 섬투어 꼭 하세요! 섬투어 하시면 렌트카 필요없을 정도로 오하우 섬은 다 돌아요 ㅋㅋㅋㅋ(마지막날 렌트카 빌렸는데, 뷰포인트 가려고 하니까 섬투어 날 이미 갈 곳은 다 가봣더라구여 ㅋㅋ) 뷰포인트 돌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차타고 가면서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나눠주신답니다 ㅋㅋㅋㅋ

섬투어 하는 내내 뭔가 라디오 듣는 거 같았어요 ㅋㅋㅋㅋ 위에 사진도 본부장님이 찍어주신 거구요.



이 사진도 본부장님이 ㅋㅋㅋㅋㅋ 수도 없이 다니셨으니 ㅋㅋㅋ 포인트 자리를 잘 아시더라구요 ㅋㅋㅋ 저희가 셀카봉으로 찍는 것과 뒷 배경 자체가 많이 달랐답니다 ㅋㅋㅋㅋ 섬투어 하시면서 꼭 가이드님께 사진 부탁하셔요 ㅋㅋㅋ


하와이는 날씨 자체가 따뜻하고 춥거나 그렇지 않은데.. 바람이 좀 많이 불고(머리 보이시나요 ㅋㅋ) 11월은 비가 오락가락해서 ㅋㅋㅋ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래서 긴팔 가디건(얇은거)이나 셔츠 같은 거 들고 다니시는게 좋아요. 막 엄청 추워 이건 아닌데.. 조금 가디건이 생각나는 정도랄까? 무튼 가디건이나 셔츠 있으면 유용하게 쓰니까 챙겨오시면 도움 될거에요.(겨울에 가시는 분들이요) 그리고 비가 막 미친듯이 쏟아지는 게 아니고 그냥 뚜둑, 뚝 이렇게.. 오는지 마는지 그런 비에요. 걸어다니는 사람들 중에 우산 쓴 사람을 10명 중 1명 볼까말까 할정도라서요. 저희도 처음에 비오면 피하려고 막 달렸는데, 나중에는 그냥 비맞고 돌아다녔어요 ㅋㅋㅋㅋㅋ 하와이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그러고 다니니까 이상하지 않더라구요. 우산은 챙겨오셔도 그닥.. 많이 안쓰실거에요. 저희도 우비 챙겨갔는데 꺼내지도 않고 그대로 가져왔네요.

여기는 지도마을이에요. 저 산 위쪽에 사람들이 집을 짓고 사는데 그 모여있는 모양이 대한민국 지도와 비슷해서 지도마을인데요. 진짜 가서 보시면 대한민국 같아요 ㅋㅋㅋ 38선 위치에는 정말 집들이 없답니다. 본부장님이 나중에 울릉도 독도에 집 지으신다고 하셨어요 ㅋㅋㅋㅋㅋ 독도까지 완성되면 그때 또 보러가려구요 ㅋㅋㅋㅋ 암튼 지도마을도 섬투어 중에 한 코스입니다^^


섬투어에서는 먹는 것도 배터지게 먹어여ㅋㅋㅋ 지금 사진 올린 건 섬투어의 초반부분인데..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사진을 많이 못남겼네요ㅠㅠ 무튼 저희가 하와이에서 경험한 모든 일정 중에 섬투어가 최고였습니다!

섬투어 추천해주신 sunny실장님, 섬투어 가이드로 수고해주신 이승찬 본부장님 즐겁고 행복한 기억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여기는 하나우마베이라고 해양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하와이의 장점은 휴양도 있지만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인데요~ 대부분 해양스포츠가 하나우마베이에서 이뤄지는 거 같아요. 저희는 수중스쿠터랑 스노쿨링 진행했는데, 둘 다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수중스쿠터 ㅋㅋㅋ 바다에서 타는 오토바이같은건데 스노쿨링보다 물고기 더 많이 볼 수 있구 밥도 줄 수 있어서 더 재밌어요. 한 20-30분 정도 진행하는데, 아쉽다고 느껴질만큼 즐거웠어요. 그리고 운 좋으면 바다거북도 만난다는데, 저희는 바다거북도 보고왔습니다^^ 여기 가시는 분들이 바다거북 다 만나시길~




하와이 가시면 이거 꼭 먹고 오시더라구요 ㅋㅋㅋ 여러군데 많은거 같은데, 저희는 sunny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곳 갔어요! 키킨케이준이라고 월마트 근처에 있습니다. 양도 많고 (해산물 배부르게 먹기 쉽지 않죠ㅠㅠ) 맛있더라구요. 저희가 순한맛시켰는데, 1단계 매운맛이랑 고민하니까 1단계 매운맛 소스를 따로 주셨어요. 둘다 먹어보고 매운맛 소스 계속 찍어먹었답니다 ㅋㅋ 드실거면 그냥 1단계 매운맛드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몇 군데 더 소개시켜드리면, 알로하테이블이라고 있는데 거기도 맛있어요. 우리나라에도 홍대, 삼성코엑스 등에 들어와있을만큼 친숙한 음식들 팔고 있구요. 저희는 파스타 종류 시켜서 먹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치킨도 시켜먹더라구요. 알로하테이블 한국 지점은 가보지 않았지만, 본점이 더 맛있겠죠 ㅋㅋㅋ 아무튼 친숙한 음식이 많아서 편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야드하우스 2층에 치즈버거집 있는데 가성비 좋습니다. 버거도 맛있고 배 엄청 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첫날 가서 반하고 마지막날 또 갔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스테이크집 있는데 거기도 인기많은 집이에요.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집인데요. 사람들이 엄청 줄서서 기다려요ㅠㅠ 만약 저녁으로 드실 예정이시면 조금 일찍 가셔서 기다리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매번 음식은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ㅋㅋㅋㅋ 암튼 요정도 추천드려요!



마지막날 빌린 렌트카에요! 저희는 렌트카 업그레이드해서 럭스카로 빌렸는데요^^ 오픈카는 신세계더라구요 ㅋㅋㅋ

저희는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갈 곳 다 정해서 왔는데, 차 빌려서 가려고 보니.. 섬투어 때 이미 다 갔던 곳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가려고 했던 곳 중에 딱 두군데 남아있어서 렌트카로는 두군데만 갔어요(럭스카 빌려주신 분이 기름양 보시고 저희가 제일 조금탔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ㅋㅋㅋ).

아, 그리고 차 뚜껑은.. 닫고 달리시는게..좋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바람이 쎼구요 ㅋㅋㅋ

네비가 안내해주는대로 나가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산길이라 열고 달려서 시원하고 좋았는데

달리다보니 고속도로가 나와서 ㅋㅋㅋㅋㅋ 주차하고 닫을수도 없고 고속도로에서 그냥 열고 달렸는데 살짝 뻘쭘했어요 ㅋㅋㅋ   


여기는 하와이 호놀룰루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곳이에요. 진짜 올라가는 길이 대관령 같이 꼬불꼬불하고 어려운데, 올라오고 나면 진짜 이쁜 곳이에요. 석양질 때 와야한다고 하는데, 여행지 책자에서는 밤늦게 길이 위험해서(엄청 꼬불거려요) 닫아버린다고 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 찾아보면 해질 때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긴해요. 근데 저희는 둘다 소심이라 ㅋㅋㅋ 그냥 차 빌리자마자 왔네여~ 낮에 와도 이뻐요^^ 전체 샷이 아니라 안보이는데 저 옆으로도 쭉 호놀룰루 시내가 다 보입니다~



팜투어에서 신행 준비하길 잘한 거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신행준비에 도움주신 홍건호, 박정화 매니저님, 그리고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주신 sunny실장님, 이승찬 본부장님 감사드려요^^

하와이에 다녀오고 나니 하와이가 신행의 목적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점이 이해되는 거 같아요.

후기 보시는 다른 분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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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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