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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꼭! 다시가고픈 하와이~(강영효부장님 도움으로 다시오고 싶은 하와이 여행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알로하~ 안녕하세요~
지난 7월 8일 팜투어 박람회를 통하여 하와이 5박7일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
지상낙원이라 할 수 있는 곳을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하니,
아직도 제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ㅎㅎ



7월8일 밤 10시 인천공항에서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비행기가 저희를 안전하게 하와이로 데려다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예식을 2주전에 해서 나름 마음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기내안에서 자다 먹다 자다 영화보다 하니 벌써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저희를 제일 처음 무지하게 기쁘게 반겨주신 분은 다름아닌 제프 노 플래너님 이셨죠ㅋㅋ
친근한 말투에 까마잡잡한 피부 동네옆집 아짜씨 느낌? ㅎㅎ
제프 노 플래너님은 첫 날 씨티투어 맡아 주셨는데요 투어동안 주위사항등을 너무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주셔서 그 이후로 귀에 딱지가 붙었서 그런지ㅎㅎ 하와이 여행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 감사~


저기~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여행 중에 사진을 주구장창 찍었습니다.
다른 신혼부부님들이 제가 사진 찍기를 엄청 좋아하시는 알더라고요.
전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전혀 안하고 오로지 "카톡 프사" 그거 몇 장을 쓰기 위해
3천장 가까이 찍었더라고요~  앞으로 저희 취미는 사진 찍기 입니다.ㅋㅋ
마누라 사진 찍어주기! ㅋ



그날 이후로 전 신부의 영원한 찍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ㅋ



와이키키 밤 거리는 아릅답습니다.


프라다도 있고


거리행위예술도 있고


음악도 있고


와이키키 클럽도 있습니다.ㅎㅎ


이날 저녁은 제프 노님이 소개 시켜주신 맛집! Cheese Cake Factory 꼭  가보세요~
케익이 무척 맛있는 집입니다. 일단 1시간 정도 기다리시면 드실 수 있습니다. ㅋ
신부님에게 강력추천!


여기가 저희 숙소입니다.


바다가 맑아서 그런지 달 빛이 바다에 선명하게 비추더라고요~



자기전 남편이 꼭! 해야할 일 양손은 무겁게~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와이키키해변의 아침~


유명한 곳에서 아침먹고 인증샷!


오늘은 해양스포츠 즐기는 날!~

 리무진 타고 이동하고~




"ㅈㅔ트스키"


"파라세일링"



20년 전에 어머니가 태국 놀러 가셔서 파라세일링 타고 사진 찍고 오신 게 기억납니다.
사진 속 어머니 모습이 엄청 재미있어 하셨어요. 오늘 제가 그랬습니다.ㅎㅎ

해양스포츠는 탈 기회가 없는서 잘 몰랐는데 이렇게 재미나는 줄 몰랐습니다.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보니 너무 바다가 환상적이고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때 마침 운 좋게 돌고래 무리가 수영하는 모습도 보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나우마베이"


"하나우마베이" 세계에서 손 꼽히는 명소! 랜드마크라 하네요~
하와이 오면 꼭 해야만 하는 "스노클링"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가지 각색 예쁘고 신기하게 생긴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제 눈앞에서 볼 수 있다니, 이 보다 좋은 순 없네요~
그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혼자 놀아서 아내에게 혼났습니다. ㅋ
아내는 물을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해양스포츠 내내 울기만 했어요ㅋㅋ


오늘은 섬 투어 랍니다.!!!

저희 부부를 하루 동안 섬 투어 일정을 맡아주신 강영효플래너님 만났습니다.

프로라서 그런지 사진을 엄청 잘 찍어 주십니다. ㅎㅎ

 이동하는 동안 신혼부부님들을 가만두지 않고 지루하게 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신혼부부님들하고 조금이나 친해 질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4년 연예를 하고 결혼 했는데요 하와이에서 알콩달콩해서 그런지
다른 신혼부부님들이 저희가 6개월 되었을 거라고 해서 제가 아직까지
잘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막 들었습니다. ㅋㅋ




이 곳이 낭만이 있고 여유가 있는 하와이라서 그런지

강영효 플래너님은 뭔가 달라 보이셨습니다. 열정적이시고
삶 자체가 플래너님 같았습니다. 제 느낌이니 다 말할 수 없지만,

같은 남자라서 그런지 두배이상의 섬 투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출발 하루 전에는 멋진 오픈카를 랜트해서 이곳 저곳을 다녀 왔습니다.



"카일루아비치"  차량을 랜트하시면 꼭 가보세요~

관광버스가 들어오지 못해서 조용하고 태닝이나 수영하기 좋습니다.

저희는 모르고 수영복을 안가져와서 수영은 못 했지만, 와이키키해변과는 달리

저 뒤로 보이죠?? 태닝하러 오신 젊은분들이 많아서 보기 좋아요~ㅎㅎ




 새우트럭도 다시가고!


와이켈레도 다시 갔어요~ㅎㅎ 나중에 주위에 하와이 갔다오신 많아서

물어보니 대부분 또 같더라고요~ 싸니까~ ㅋㅋ



모든 여행이 그렇지만 허니문은 더욱더 많이 아쉬웠습니다.

신부가 겁이 많아서 이웃 섬은 아쉽게 가지 못 했지만,

허니문 베이비가 생긴다면, 진짜 고향인 하와이를 다시 꼭 올 생각입니다.

그때는 이웃 섬도 다 가보기로 약속 했습니다.

일상이 너무 바쁘다 보니 허니문후기를 한달후에야 씁니다.

남는게 사진이라 사진만 잔뜩 올렸어요~

난 생 처음 여행후기를 쓰지만, 아직도 손이 막 떨리고 설례요ㅎㅎ!~

앞으로도 팜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이곳 저곳을 다녀 볼 생각입니다.
신혼부부님들도 모두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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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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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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