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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은 하와이~★



토요일 저녁 마지막타임 예식이어서

다음날인 일요일에 출발~

(6월4일 출발, 4박6일 일정)


결혼 준비하는 동안

사실 결혼식 보다 신혼여행에 대한

환상, 기대감, 설레임이 컸던지라

잔뜩 부푼 가슴을 안고 하와이에 도착했어요

두둥~



호놀롤루 공항에서 가이드 '션킴'을 만나 이동시작~

사진 찍을때 빠질수없는 (알~로~하)포즈 킈킈킈





신기하고 설레이고

이야~ 정말 하와이는 다르구나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어색할때 자꾸만 나오는 브이(v)





우리 숙소는 [와이키키 파크 호텔] 이었어요

위치도 좋고 객실 컨디션도 좋아서

다음에 또 하와이에 오게 된다면

꼭 이 호텔에서 다시 묵자며 아주 만족해했던ㅋ





트롤리 타고 알라모하나센터로 고고~





먼저 하와이 다녀온 지인이 추천해준

알라모하나센터 내 푸드코트 스테이크.

어머 웬열~ 이거 대박!

육즙하며, 크기하며~

히트다 히트!

매일 한끼는 여기서 먹고싶다며ㅋ







욱하는 마음에 알라모하나센터에서

하와이안 셔츠와 드레스를 충동구매 하고

저녁에 전통공연 보러 나와

통돼지바베큐도 먹고, 공연도 보고 왔네요~




오늘은 가이드 '션킴'과 함께하는 동부섬투어~





이 안에 '션킴'있다ㅋ







션킴의 지휘아래

주옥같은 인생샷을 여럿 남기고~





아참, 빠트릴 수 없는 새우트럭!

요거요거 양념에 밥비벼먹으니 넘나 맛있는것~





숙소로 돌아와 저녁메뉴 고민하다

마치 성공한 사람인양

킹크랩 한번 미친듯이 먹어재껴보까~~ 하며

야심차게 찾아간 와이키키 맛집으로 소문난 [크랙킹키친]


와~~~~~~~~~~~우

언블리버블~~~!!!!

이건 그냥 바닷물이다.

짜도 짜도 너무짜.. 정말 노노해...

여기 가겠다는 사람있으면 말리고 싶을정도...

큰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날 우린,




하나우마베이로 고고

물공포증 있는 나는 지레 겁을 먹고

구명조끼를 챙겨 입성


들어가 보니 허리까지 오는 잔잔하고 얕은 바다ㅋㅋㅋㅋ

나만 구명조끼 입고 있음 으하하하


물이 정말 맑고 너무나 아름다웠던 곳.

허리까지 오는 얕은 곳인데도 물고기가 왔다갔다~

여기서 떠날때 다음에 하와이 오게되면

여기는 꼭 다시오자 약속.





제트스키, 파라셀링 타러 이동

과연 내가 이것들을 해낼 수 있을까

무셤무셤.

제트스키 타기위한 대기시간이 길어지자

서비스로 바나나 보트를 태워주겠다는데

물공포증 있는 나는..

아니라며 정말 괜찮다며..

손사레를 치며 버텨보았지만

어느새 바나나보트 위에 안착.

역시나 눈깜짝할새 우리 모두는

물위에 둥둥

하필 바나나보트에 타고 있던 전원이 수영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분, 우리 모두를 아주 힘겹게 건져올리며

내가 왜 빠트렸을까 살짝 후회하는듯 보였어요ㅋㅋㅋ





무사히 제트스키는 클리어 했으나

파라셀링은 결국.... 패~스

제발 살려달라며ㅎㅎ

패스하고 말았지만

다른 분들은

아주 즐거워 보였어요ㅋㅋㅋ





마지막날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다른 호텔 조식권을 받아

마지막 아침식사를 마치고





와이키키해변아 안녕~

집에 가기싫타앙~

우리 또만나~

아쉽게 작별인사.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폭풍셀카로 아쉬움을 달래며

꼭! 꼭, 우리 하와이에

다시오자 약속하고

눈 깜짝할 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션킴이 찍어준 인생샷이

우리집 거실 한켠에 자리하고 있어요


사진볼때마다

하와이로 갔다오길 잘했다,

여행사가 팜투어여서 다행이었다,

션킴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컷도 남기고 좋은추억

많이 만들었다며 이야기 나누고

다시 하와이 갈 날을 꿈꾸며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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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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