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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를 4박 6일 다녀와서~

7월 1일 결혼하고 저녁 10시 비행기로 하와이로 출발했습니다~

저희 부부 둘다 해외여행 경험이 없어서 재밌는 에피소드도 많았답니다^^

음료반입안되서 출입국심사하기전 맥주 2캔 원샷하고~ㅎㅎ

입국할때 캐리어 비번 까먹어서 한참 창피당하고... 면세품구입한거 안와서 영수증도 비행사에서 가져가놓고 없다고 못받을뻔하고.. ㅎㅎㅎ


제가 실수로 너무 짧게 잡은 일정이여서 아쉬웠네요~

강영효 플래너님처럼 친절하시고, 꼼꼼히 챙겨주시고, 인상도 좋으신 분을 만난 덕에 안전하고

알차고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권,지갑도 볼때마다 확인시켜주시고, 소매치기 안당하려고 가방 잘 챙기라고 야무지게 챙겨주셔서 아무일~~ 없었어요~


팜투어에서 해주는 서비스는 모조리 다 받아먹은 거 같아요. 다른부부님들 스냅이나, 칵테일 안하신 분들도 계시던데~ㅎ

할레쿨라니 조식업그레이드,. 할레쿨라니 선셋칵테일,. 스냅촬영도 짬내서 찍고~ 숙소에 샴페인 서비스도 만끽했답니다.



첫째날 너무 긴 비행시간과 정체성 모르는 기내식에 지쳐있었는데

강영효 플래너님을 만나니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부부 커플티랑 운동화가 눈에 띄고 좋다고 칭찬도 마구마구 해주시고~ 시작부터 대박 좋았죠잉~



--- DAY 1 ---


첫 날 플래너님과 미팅하고, 시내투어하고, 씨푸드 뷔페 도착해서 여행일정 다시 상담받아서 더 좋게 수정했구요~

플래너님한테 얘기하면 다~~ 해결 됩니다~

시내투어도 하고 abc마트가서 필요한 물건들도 사고 우리 부부 오붓하게 지냈습니다.

시내투어할때 반얀트리 나무 설명 들었는데~ 신기했어요. 아바타가 또 보고싶네요~




--- DAY 2 ---


둘째날은 원래 자유일정인데 쇼핑만 할수 없기에~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먹고, (호텔식당 직원들 넘 친절했어요~)

와이키키에 요트 예약하고, 숙소에서 다이아몬드 헤드까지 걸어가다 아쿠아리움도 들리구요,

다이아몬드 헤드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하와이의 유명한 디저트인 레인보우 아이스크림도 먹구요~

택시타고 숙소로 와서 옷갈아입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물놀이하다 요트를 2시간이나 탔답니다~

요트를 넘 늦게타서 시간이 늦어 저녁에는 넘 숙소근처 치즈버거집 갔는데, 완전 다 타서 실망, 칵테일을 주스로 알고 잘못 주문했는데 맛없어서 실망..ㅠㅠ












--- DAY 3 ---


셋째날은 하나우마베이일정이라 리무진이란걸 처음타고 스노쿨링하러 갔습니다.

저는 워낙에 물을 무서워하는지라, 튜브도 있었는데 안가져가서 해변에서만 와따가따하고

신랑은 멀리까지 가서 거북이랑, 물고기때랑 실컷 구경하고 왔다네요~

숙소로 와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를 트롤리버스 타고 가서 쇼핑도 하고 구경하고, 월마트가서 간식도 사고~~

(직원들 선물은 월마트 추천~ㅎㅎ)


숙소로 와서 트럼프호텔옆 새우트럭에가서 새우와 스테이크와 맥주 마셨답니다~

아쉬운 나머지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가야한다는 일념으로 배부르지만 1조각만 30분정도 웨이팅하고 와서 사와서

호텔에서 준 샴페인과 한잔했답니다~










--- DAY 4 ---


넷째날은 강영효플래너님과 다른 5팀의 부부와 함께 디스커버리 섬일주를 했는데요~

몸에 좋은 노니도 양가부모님께 드릴려고 사고, 섬투어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듣고,

세상에서 젤 조아하는 새우트럭에가서 새우도 먹고, 레인보우 쉐이브 아이스도 또 먹고~~~

할레이베이?? 암튼 오래된 하와이의 옛 동네에서 수제버거도 먹구~(패티 맘에 드네요~~)

노스쇼어등 유명한 해변도 구경하구요~~

한국인지도마을?? 중국인모자섬?? 무슨 팔색조 매력이 있는 바다에서 포토타임 가지면서 실컷 찍고 왔어요~

원주민 얘기들 들을땐 좀 무섭긴 했지만~ 다음에도 하와이 오면 렌트는 안하고 패키지로 다니는 걸로~ㅎㅎ

엄청 큰 돌파인애플 농장을 돌면서 아이스크림도 겨우 기다렸다 사고~~

와이켈레 쇼핑가서 코치등 가방 주워담고 오고~~











아래 사진은 하와이의 맥노날드 1호점이래요~ㅎㅎ



저녁에는 다른 부부 1팀과 같이 저녁먹구 헤어지고,(맥주 한잔 하고팠는데..용기가 안났어요....)


저는 서둘러서 할레쿨라니가서 센셋 칵테일 먹구왔어요~ 9시까인데 8시 30분에 갔는데 다행히 가능했답니다~

그날이 독립기념일이라고 해서 불꽃놀이 하는데 조금밖에 못봤지만~

야외에서 칵테일 좋았어요~ 갑자칩도 주는데 맛나요^^

관광객들의 호응은 장난아니더라구요~ 민족 대이동같은 느낌이랄까..모두가 알레모아나로 이동하는ㅎㅎ





칵테일 마시고, T갤러리 가서 선물 양주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커피숍가서 커피마시고 왔어요~



--- DAY 5 ---


마지막날 아침엔 할레쿨라니 조식 업그레이드했는데~

와이키키 파크도 머~ 나쁘지 않아요~ 야외라서 좀 좋긴해요~ㅎㅎ


숙소와서 짐 정리 다시하고, 이제 공항으로 슝~~~


짧지만 알차게 놀다 왔습니다.

팜투어는 차가 일단 너무 멋져서 놀랬어요~


신혼여행 전문회사라 그런지 신혼부부문의 특별서비스도 좋구요~

무엇보다 살뜰히, 꼼꼼히 챙겨주신 강영효 플래너님을 잘 만나서 좋았어요~

플래너 자격증 있으신 몇 안되는 분이라고 저희가 운이 좋았죠~


플래너님 한국오심 연락하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출발전 모든 준비해주신 최영진대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와이 참 좋네요^^ 팜투어도 정말 잘 선택한 거 같아요~

또 여행갈때 여기 통해서 가고싶어요~

우리 착하고 멋진신랑 고맙구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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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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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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