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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으로 시작하여 좋은 헤어짐을 간직한 하와이 여행

10월 1일 드디어 결혼식을 끝내고 저녁 하와이안 항공편을 이용하여

하와이로 고고씽했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여행이 제일 큰 걱정거리였는데. 다행히 팜투어

홍건호 매니저님을 만나 준비도 편하게 하였고, 기본적인 설명을 잘해주셔서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해외여행 몇군데를 다녀왔지만 이번처럼 친절하고 상세하게 챙겨주신 매니저님은

처음인것 같아. 시작이 참 좋았습니다.


결혼식의 긴장감이 언제 풀릴까라는 생각으로 비행기에 탑승하였고,

하와이 입국 심사가 철저하다라는 주변분들 이야기를 듣고 많이 긴장하였습니다.


제가 느낀건 절대 아니올시다였습니다. 심사관이 웃으면서 대해주었고, 심사 후

짐을 챙겨고 공항밖으로 나오는데.. 아.... 정말... 마음이.... 표현을 못하겠네요.


밖으로 나오니 션김이란 가이드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인상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션김 가이드님께서 걸어준 목걸이 입니다. 실제로 보면 이쁩니다.

가이드님께서 계속 메고 다니지말고 적당히 하다가 빼라고 하시더라구요 신혼부부 티나고

나중에 소매치기의 표적이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차를 타고 와이키키를 한바퀴 돌며, 이리저리 안전사항과 하와이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선물 구입에 대한 꿀팁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저희 일정은

1. 차로 와이키키 구경 및 안전사항, 유명한곳, 유명한 음식점 그리고 하와이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 습득

2. 섬일주(완전 좋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새우트럭에서 파는 음식입니다. 저희는 한국입맛에 가장 적합한 식당으로 고고...

제 입맛에 딱이었구요. 정말 둘이서 이야기도 없이 먹기만 했습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아래 사진은 .... 드뎌 미국에서 햄버거를..... 아.. 감사합니다.

미국가면 꼭 햄버거를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우리나라에 파는 햄버거랑은... 차원이... 틀렸구요. 완전 맛나게 먹었습니다.



3. 렌트카로 자유시간

하와이 오면 기본적으로 오픈카로.... 일주를 해야한다는 이야기에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해외에서 운전은 처음이고 이 나라의 교통법규도 모르기에..

션김 가이드님께서 사전에 1차적으로 설명해주셨고, 2차적으로 렌트카 직원께서

여러가지를 알려두시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운전하실줄 아시면 하와이에서는

정말 편하게 운전하실겁니다. 이날... 오픈카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쉬고 싶으면 쉬고. 달리고 싶으면 달리고.. 완전 강추... 오픈카 강추합니다.


4. 자유 : 와이키키 쇼핑+해변 관광+스냅촬영

아래 사진은 와이키키 거리입니다. 딱 봐도 해외스럽습니다.

전 아래 사진을 좋아합니다. 왠지 편안한 느낌 + 여유로움...

영어를 못해도 됩니다. 저 영어 완전 꽝입니다.

가게 일하시는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넘 좋았구요.

거의 영어 단어도 말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물건 주면 계산해주고 가격은 전자기기에 나오기 때문에 지폐만 주면 됩니다. ㅋㅋㅋ

식당에서 음식을 시켜도 메뉴만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되구요. ㅋㅋㅋ








5. 자유 : 와이키키 주변 관광 + 수영

아래 사진은 와이키키 해변 사진입니다.

여기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더라구요.

다들 남 걱정없이 쉬다가는 모습과 깨끗한 해변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석양... 아 멋집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보시길..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와이키키보다는 다른 해변에서 수영하시길...

물이 다 깨끗하지만 ... 다른 곳을 강추하겠습니다. 섬에 보시면 깨끗한곳 정말 많습니다.




아래 음식은 하와이 전통음식(로코모코)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입맛에 딱이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덩치가 커서 그런가... 음식들이 죄다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저희는 두개를 시켰으나 다 못먹었습니다. ㅠㅠ

맛은 완전 좋습니다.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션김 가이드님께서 항상 하시는 이야기가 하와이는 자외선이 엄청 강하기때문에 돌아가실때 흑인으로 돌아가실 수 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ABC마트에서 100... ㅋㅋㅋ 우리나라는 50인데 여기는 100이 있더라구요.

14달러 주고 하나 구입해서 여행 내내 사용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ABC마트는 신발가게죠? 여기는 그냥 마트입니다. 길가다보면 엄청 자주 보실겁니다. 그리고

자주 이용하실겁니다.


아래 사진은 렌트카로 가다가 물이 넘 깨끗해서 잠시 쉬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서... 실제로 보면 완전 반합니다.



아래 사진은 바람의 언덕입니다.

션김 가이드님께서 강추해주신곳입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안내판 해석이 불가하였으나 아픈 역사가 있는곳인것 같더라구요.

바람의 넘 강해서 모자가 날라갈 정도였습니다.

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위에서 이야기한 ABC STORES 입니다. 정말 곳곳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물건이 팝니다. 물론 음식도 팔구요.

저희는 소소한 기념품을 여기서 샀습니다.



제가 하와이가면 가장 먹고 싶은것중에 하나가 스팸무스비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2천3백원 정도 한것 같은데요.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은 소소합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집에서도 만들어먹어봤습니다. 하와이에서의 맛을 느끼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다음 사진은 저희가 마지막날 간 다이아몬드 헤드란 곳입니다.

제가 정확하게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부들이 이 산에서 뭔가 번쩍이길래 다이아몬드인줄 알고 갔습니다만.

가보니 다른거였다는 전설이...


올라가는 길은 어린이 충분히 올라갈 수 있게 지그재그로 잘 해놨구요. 30분정도 걸어서 올라간것 같습니다.

위에 올라가면 와이키키 해변이 보입니다. 경치 좋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가실때는 운동화 꼭 챙기시구요.















사진을 거진 1,000장 정도 찍은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나온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ㅠㅠ

시작(팜투어 홍건호 매니저님), 중간/끝(션김 가이드님)... 두분께서 너무 많이 챙겨주시고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특히 하와이 가서 션김 가이드님께서 안전에 대해 너무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저두 자연스레 안전에 대해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넘 즐거고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넘 두서없이 글 적어서 읽으시는 분들께서 짜증내실것 같은데요. OTL


하와이 가시는 분들 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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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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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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