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포인트몰

늦은 신행후기 올려요 ~ 5.29~6.4일자, 하와이오아후4박6일 갔다왔어요 ~

미리 부터 계약하겠노라 결심하고 작년 9월에 팜투어 박람회를 처음 가보았었어요

가서 방문만 해도 주는 사은품도 많이 받고ㅎㅎ 계약하면 캐리어도 주고 목베게, 행남자기 그릇세트 등등 많이 챙겨주신다고 해서 팜투어 조성민 매니저님에게 당일 계약을 했더랬죠.. ㅎ미리 하면 할인율이 높아서 저렴하게 가이드 4일정도 끼고 2틀은 자유로 하는, ONLY  오하우에서만 있는 일정으로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가보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 이었었어요. 결혼 준비를 8개월 간 해오고 드디어!


2016.05.28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고서...



29일 공항 근처 호텔에 있다가, 하와이로 고고씽 !




하와이안항공을 타니 하와이 옛날 민요도 나오고 ~ 기내식도 한국인 입맛에 맞게 고추장도 넣은 걸로 나오고, 그 자체로 너무 좋았습니다. 무료로 영화도 볼 수 있었고요.


비행기 9시간정도 탔나.. 하와이 땅에 도착했당..

가이드가 엄청 많이 서있었고 , 우리의 가이드를 찾았었당..  

어 반가워 ~ 하면서 꽃목걸이 생화를 목에 걸어주셨어요ㅋ




기존에 있었던 일정과 더 추가되어서 가이드 재량인지.. 6개정도 도는 거였나.. 8개 정도 더 돌았던 것 같다..

카푸치노시음이라는 일정은 7일레븐 하와이점에서만 살 수 있다는 한국 레쓰비 같은 캔 커피 ㅋㅋ 카푸치노 라고 써있었당.. 그거 먹고 스팸삼각김밥 같은거 먹으며 쭉 돌아보았당..


처음에 간 장소는 SEA LIFE PARK  돌고래도 보고 펭귄도 보고, 약간 제주도 같은 느낌이였지만, 앵무새와 함께 사진을 찍은 체험도 해보니 (2인 30$) 여기는 하와이다 ~ 싶었다 ㅋ ㅋ



가이드가 추천해준 치즈버거집에 2틀이나 갔었다 ~ 와이키키 해변 앞에서도 먹어보고, 호텔 바로 옆에 동일한 치즈버거집이 있어서 또 가고.. 맛있어서 또 먹어보고 싶었당... ㅎ


백인들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 지나가는 백인 여자 두명이 허니문이라고 하니까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셧다 ^^






호텔 안에는 수영장도 있고 , 물론 진짜 수영장 같지는... 물이 너무 짰던게 기억난다.. ㅎㅎ 신랑 혼자 수영하고.



둘 째날에는 섬 일주 투어도 했다. 많이 빡빡했던 일정..



셋 째날엔 해양스포츠 5종 을 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려서 아쉬웠다. 그래도 35달러나 주고 빌린 고프로 캠사진기가 있어서 아쉽지 않게 3000천여장 정도 찍었다. 




4일 째는 너무 피곤해서 아울렛은 우리가 따로 버스 알아봐서 갔었다. 아침 7시50분에 일어나는 건 너무 힘든일 ㅠㅠ



코치 가방 지르고 ㅋㅋ 코치가 엄청 저렴했다. 한국은 미국하와이 아울렛 가격에 3배나 차이나니 원 ;;;


지갑도 6만원 선이였던걸로 기억..  가방도 10만원이면 구입 가능했다. 그래서 그런지 , 코치매장에는80%가 다 한국인, 가족친구친지선물을 리스트 적어오며 왔다 ㅋㅋ   아디다스 운동화도 2만원대로 구입! ㅎ 득템

ABC마트도 가서 선물 쫙 사오곸ㅋ



스냅촬영도 했다 ~ 40불 팁으로 주고 ~ 팜투어 내에서 무료로 앨범 인화도 해주어서 꼭 해보고싶었다.


여긴 하와이 선셋비치, 와이키키 바닷가~ 사진도 찍어보고 ㅎ





시간되면 나중에는 에어텔로 마우이 3박으로도 갔다오고싶다. 오하우는 일본인이 주지사라 그런지, 일본인이 절반, 미국인이 절반 인것 같았다. 일본인지 미국인지 반반씩 섞여있는 기분.. ㅋㅋ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고, 하와이란 곳 또 가보고싶었다. ~

다음에는 마우이도 가보고싶고, 해변가 바로 앞에 호텔로 가보고싶다.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연락처
결혼예정일     / 미정
문의사항
문의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