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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나의 하와이 신행기

5월 22일 결혼한 새신랑입니다 ㅋㅋ 

" 5월 23일 ~ 5월 30일 " 인생에 단 한번있는 즐거운신혼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합니다


결혼전부터 너무 너무 기대했던 하와이로의 신혼여행 ~!!

여행다니는걸 좋아하고 약간의 방량벽이 있는 저로써는 너무 기다려지는 날이였습니다

 

여기저기 신혼여행 알아보던중 저희 웨딩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팜투어를 소개받고 상담을 받고 바로 그자리에서 계약을 했죠~!~! 몰디브와 하와이 고민중 쇼핑과 레포츠가 공존하는 하와이가 더 끌리더라고요 하와이하면 왠지 신혼여행의 메카라는생각이 들어서 바로 계약을 했죠 ㅋ 






5월 23일  인천공하에서 하와이행 하와이안 항공을 타고 8시간의 긴 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하와이안 항공을 e티켓이 발행되며 항공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좌석 선택 및 좌석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빈다 추가 금액을 내면요 제입장서는 저희는 추가금액을 내고 좌석을 업그레이들르했는데 그건 탁월한 선택 이였습니다 저희 뒤가 일반 좌석이였는데 자리가 좁아서 큰일날뻔했습니다.

 

하와이에 아침11시에 도착해서 드디어 꿈꾸던 하와이에 입국후 출국장 앞에서 저희 이름을 들고계신 가이드




분을 만나서

첫날 일정이 시내관광을 했습니다

저희 "션김" 가이드님 정말 유쾌하시고 하와이에 대한 이것 저것 기초 상식도 알려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사진을 너무 이뿌게 잘찍어주세요 ㅋㅋ








첫날 일정인 하와이 오하우 시내관광으로 “ 이올나니 궁전 을 구경하고


 주정부 청사를 지나면서 건물 디자인의 유래를 설명도 듣고 카메하메 동상앞에서 사진도 찍고 그리고 근처의 반야트리에서의 하와이 도착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올라니궁전 앞에 위치한 매력이 넘치던 카메하메하동상 !  하와이를 통일한 왕이라고 하네요 ^^

그리고 "샤카"라는 손모양 인사를 배웠는데 하와이에서는 고마우면 저손인사를하면 된다고 하네요 ^^




간단히 시내투어후 가이드님이 하와이 맛집을 여기저기 차로 돌면서 알려주시는데 모두모두 펜을 꺼내서 체크를 했습니다 하와이에있는6박의 일정동안 알려주신 모든 맛집을 도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저희의 호텔은 “ 힐튼 와이키키 비치 호텔”


가이드님이 호텔에 내려주시고 체크인 하고 들어샀는데 와우~!~!허니문이라고 방을 받았는데 팜투어에서 오션뷰로 예약도 해주셔서 그런지 30층에 배정되고 방에 들어간 순간 눈앞에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 펼쳐집니다 정말 그 관경을 너무 이뿌고 아침마다 눈앞에서 보단 풍경이 아직도 잊혀질지 않네요

그래서 하와이 앓이 중입니다 ㅋ 이 호텔의 좋은점이 조식이 24시간 이라는점입니다

그리고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도전한 대왕팬케잌이 있는곳입니다.

조식쿠폰은 아무때나 사용하면 되서 시간의 구애가 없습니다 ㅋ





짐 정리후 약간의 휴식을 한후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에그앤 땅스로 하와이의 첫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로꼬모꼬와 팬케익을 먹고 첫날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숙소들어가기전 션김 가이드 님의 추천하신 맥주인 롱보드라는 하와이 맥주도 사들고 숙소에 가서 마셨는데 정말 맛있습니다롱보드 꼭 드세요 2번드세요 ~!



 








5월 24일  2번째 일정은 카우네후 바다의 5종 바다 스포츠를 했습니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쿨링,바다낚시,카누타고 바다 한가운데 샌드섬 올라가기,시간남으면 윈드서핑도 해보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해양스포츠 해주시는 다른 가이드분도 농담도 잘하시고 여기 상어만한 물고기를 보여주시겠다며 빵을 계속 바다에 투척하시는데 정말 팔뚝만한 물고기가 올라오고 스노쿨링하면서 놀란거 정말 열대어 들이 다 큽니다 ~!~!^^

그리고 미국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시하여 바나나보트는 동남아나 한국처럼 일부터 빠뜨리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제트스키는 운전을 직접헤볼까 했지만 앞에분들 타는거 보고 전문가 뒤에 매달려서 타는게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점심에 나오는 카레는 정말 꿀맛입니다

그리고 바다가 정말 이쁩니다 저희 커플이 사진을 잘안찍는데 같이 투어중이신 다른커플 분들이 이뿌게 찍어주셨습니다 ^^




5월25일 3일째 일정은 무엇보다 기다렸던 저희 가이드님과함께 하는 동부섬투어 입니다

원래 이날 일정은 와이켈레 아울렛만 있지만 저희 가이드님과 첫날 미팅후 저희 가이드님이 수요일에만 이 동부섬 투어 가이드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어짜피 렌트해서 갈꺼 가이드님꼐 설명도 듣고 하와이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가자는 의미가 커서 바로 동부섬 일주를 선택했는데 너무 좋은 선택 이였습니다

그날 미팅했던 저희 그룹 커플들은 전부 이날에 다시 만났죠 ㅋ

호텔 조식후 , 가이드님을 만나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역시 저희 "션김" 가이드님 말도 재밌게 하시고 이것저것 알려주신느 팁도 많고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정말 기술사진 찍어주신다고해서 바로바로 찍었는데 핸드폰으로 찍었다고 안믿길만큼의 작품들이 나왓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을 지나 다이아몬드헤드 비치 전망대 , 카할라 고급 주택(한국지도마을) 및 


하나우마베이 전망대 , 블로우홀 , 마카푸 전망대 , 중국인모자섬 , 선셋비치 , 할레이바 타운 . 돌 파인애플 농장 을 구경하고 가이드님에게 파인애플 맛있게 만드는 팁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돌파인애프에서 파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못드신분들은 와이키키 T갤러리 안에 돌아다니시면 아이스크림 팝니다

저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먹었는데 갤러리아 돌아다니다가 발견후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점심에는 카후루 새우트럭에서 좋아하는 새우를 먹고 후식으로 사람 얼굴만한 레인보우 쉐이브 아이스크림  , 그리고 간식으로 쿠아이나 버거를 먹고  


기다리던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에서 쇼핑을 즐겼죠 저희 커플은 명품에 관심은 없는지라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용품 보러 다니고 그리고 다들 사신다는 코치 매장에 가서 양가 부모님선물을 살까해서 들어갔는데

여기 가시는분들 꼭 코치백 사세요

가격이 정말 쌉니다

그리고 한국에와서 파주코치매장 아울렛에 가서 같은 제품이 있어서 가격을 보았는데 정말 가격이 후덜덜 하와이가 정말 쌉니다 꼭사세요

남자분들은 아디다스가시면 눈 돌아가십니다 ㅋㅋ제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션김"가이드님이 저희 쇼핑끝날 시간 때쯤에 이건 꼭 먹어야 한다면서 자비로 사오신 도넛이 있는데 따끈따근 할떄 먹으라고 주시는데 정말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도넛중 최고였습니다.


 하루동안 하와이의 모든것을 알게된것 같은 가이드님의 설명과 저희끼리 렌트해서 돌아다녔으면 못봤을 것던것 까지 이 투어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이거 하실분은 수요일에 간으하신 저희 "션김" 가이드님께 받으세요 정말 후회 안하십니다 !










5월 26일 4일째


저희는 자유일정이라서 한국에서 알아본 쿠알로아 랜치에 갔습니다

쥬라기공원이나 로스트 각종 많은 영화 촬영지인데요 정말 멋있습니다

특히 칼라여신이 반지를 찾으려고 훝어서 손톱자국처람 산맥들이 형성되어 있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희는 3종인 정글투어 무비투어 오션투어 이렇게 했는데 정말 재미있고 무비투어떄 가이드분이 한국말 하시는 일본여성분이셨는데 처음에 운전하실떄 손에 공룡인형을 들고 계시길래 왜들고 계신가 했더니 저렇게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영어못하셔도 처음선택때 한국어로 선택하시면 한국어 간으한 가이드분 투어에 포함되시니 참고하시고

점심도 부페로 제공됩니다 ^^ 베이비립 나오는데 정말 맛있고 그리고 김치도 줍니다 ^^

이 넓은 곳이 개인 사유지라는 말에 깜짝놀라고 무엇보다 오션투어때 배를타고 모자섬 가까이도 갈수있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국에서 예약하시고가세요 ^^




5월 27일 5일째 


저희는 이날 잠수함인 아틀란티스를 자유일정이라 한국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생각보단느 별로 였습니다

혹시 잠수함 생각 하시고 계시는데 바닷속 별로 안좋아 하시면 비추입니다.

이뿌기도 하고 상어도 보고 바다거북이도 보고 하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팜투어 에서 추천 하시는 다른 투어 하시는걸 강추해봅니다 ㅋ





그리고 잠수함의 실망감을 가이드님이 추천하신 나카무라 라멘의 소꼬리 라멘을 먹었는데 이거 강추입니다 소꼬리 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다 간다는 치즈팩토리에서 케익을 포장해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가게에서 먹으려면 줄이 엄청 긴데 포장을 강추합니다 정말 빨리 삽니다 ^^








5월 28일 6일째 


다른 커플들은 마지막 이지만 저희는 하루가 더 추가한 일정이라 어떻게 보면 남들 귀국할떄 하루의 일정을 더 즐겼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똑같더군요 ...

울프강 스테이크에서 전날 점심예약을 해놨던지라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울프강 스테이크는 사랑입니다 입네서 그냥 녹아서 없어집니다.

살살 녹아요

그리고 이번 하와이에서 느낀건데 하와이 여행시 옷 많이 가져가지 마세요

ROSS라는 매장이 있습니다

정말 신벌 옷 쌉니다 저는 여기서 거의 옷 사서 그거만 입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이 매장의 장점은 캐리어인 샘쏘나이트 가방이 부려 50프로 반값입니다

하와이는 1인당 2개까지 가방을 보낼수있으니 혹시 쇼핑 계획 있으시면 한국에서 1개씩 가져가시고 ROSS 매장에서 쌤쏘나이트 캐리어 하나씩 꼭사세요

강추입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가이드님 통해 예해만 매직 디너쇼를 보러 가이드님을 만나서

공연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녁에 코스요리도 나오고 음료도 무료인데 공연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희는 가이드님이 첫번채로 체크인 시켜주셔서 무대가 잘보이는 두번쨰에 앉았는데 운이 좋겠도 중간에 마술사가 와서 이야도 해주고 마술쇼에 참석도 해서 이벤트 상품도 받았습니다

공연을 찍는건 불법이라 아쉽게 사진은 없지만 매직 디너쇼 매직오브폴라네시안 정말 강추입니다

션김 가이드님이 강추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5월 30일 드디어 한국으로 가는날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심지어 하와이로 이민 올까라는 생각 까지 들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던 하와이 였습니다

물론 팜투어의 짜여진 스케줄과 그리고 "션김" 가이드님의 재미있고 매번 챙겨주신느 모습이 저를 하와이에 반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한국에 도착후 아직도 아침에 눈뜨면 눈앞에 와이 키키 해변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공기가 너무 달라요 ㅠ,ㅠ




물론 신혼여행은 인생에 한번만 있어야 하지만 나중에 기념일삼아 또 올것입니다 ^^

하와이에 대해서 많은걸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신 "션김" 가이드님 나중에 하와이 가서 꼭 다시 연락 드리고 그리고 한국에서 만나면 대포 한잔 하시자는 약속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팜투어와 션김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한번뿐이 신혼여행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팜웨딩 견적문의

신청자성명 신부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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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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